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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4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증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증거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미국 범죄수사 드라마 ‘CSI’의 유명한 대사 가운데 ‘사람은 거짓말을 하지만 증거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다. 미궁에 빠졌던 사건이라도 증거만 확보되면 진실이 밝혀지게 마련이고 그에 따른 법적 처분을 받게 된다.
 
결정적인 증거는 억울하게 옥살이를 했던 사람을 석방시키기도 하며 극악한 범죄를 저지른 죄인을 구속하는 요소가 되기도 한다. 또한 법관이 진실을 판단할 수 있도록 결정적 단서를 제공해준다.
 
최근에는 사이버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방문, 탐문 수사 같은 전통적 방식으로는 범죄 단서, 즉 증거를 찾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한다. 한 경찰청 범죄정보지원계 소속 프로파일러는 “범인은 반드시 범죄현장을 다시 찾아온다는 속설은 이미 깨졌다”며 이유 중 하나로 인터넷의 발달을 들었다.
 
현대인들은 자신도 모르게 스마트폰, 인터넷, SNS 등 디지털 기기와 항상 접해 있어 상당 부분 개인에 대한 기록이 디지털 정보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사이버 범죄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이다.
 
‘디지털 포렌식’은 바로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디지털 데이터, 통화기록, 문자메시지 내역 등의 정보를 수집하여 지문, 핏자국 등 범행과 관련된 증거를 확보해주는 수사기법이다. 심지어 범행을 숨기기 위해 삭제한 자료까지 복원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것이라고 한다.
 
2007년 학력위조사건으로 세상을 놀라게 했던 어느 유명 대학교수가 고위직 인사에게 보낸, 삭제된 100여 개의 연서 메일을 디지털 포렌식을 통해 복구했고, 세월호 사고 당시 휴대폰 대화 내용을 복원해 수사에 결정적인 단서들을 제공한 것도 같은 맥락이다. 당사자가 아무리 발뺌을 하더라도 확실한 ‘증거’가 남아 있었기 때문에 어떤 변명으로도 사람들로부터 비판을 피하기 어려웠던 것이다.
 
우리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증거들을 남기게 된다. 성경은 우리의 영혼이 이 땅에서 어떤 증거를 남겼느냐에 따라 구원과 형벌이 결정된다고 기록하고 있다.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요한계시록 20:11~12)
 
부한 자나 가난한 자나 권세 있는 자나 없는 자나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인생의 수한이 다하게 되면 우리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된다. 그리고 이 땅에서 자신이 남긴 증거에 따라 심판을 받게 된다. 그렇다면 구원에 이르게 하는 증거는 무엇일까.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일서 5:11~12)
 
영원한 생명, 이것이 우리가 이 땅에서 반드시 남겨야 할 증거인 것이다. 영원한 생명을 얻은 사람들만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최종적으로 구원받는 무리에 속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생의 수한이 한정적인 우리들로서 무슨 수로 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인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영생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오직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인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새 언약 유월절이 특별한 것이다.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영생을 누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것이다.
 
훗날 우리 영혼이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서 웃을 수 있도록 ‘새 언약 유월절’이라는 확실한 증거를 남기는 것은 어떠한가. 그리고 당당하게 천국에 들어가자.

<참고자료>
'디지털 포렌식', 시사상식사전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32202&cid=43667&categoryId=43667
 
출처_패스티브
 
 

2015년 7월 2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황금 레시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황금 레시피]



요즘 TV에서는 많은 요리 프로그램이 방송되고 있다. 예전에는 단순히 맛집을 소개하고, 음식을 맛있게 먹는 위주의 방송을 했다면 지금은 음식을 맛있게 만들어 먹는 프로그램이 대세다. 대세를 따라 여러 방송사에서는 요리 프로그램을 편성했고, 대부분의 요리 프로그램들은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한 요리 프로그램에서는 유명 셰프를 앞세웠다. 출연자의 냉장고를 통째로 스튜디오로 가져와 냉장고에 있는 재료만으로 출연자가 원하는 요리를 주어진 시간 안에 근사하게 만들어낸다. 또 요리에 뜻을 둔 일반인들이 출연해서 요리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도 있다. 심사위원이 제시하는 미션을 얼마나 잘 수행하는지, 얼마나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내는지를 평가하여 우승자에게는 큰 상금과 혜택이 주어진다.

또 다른 요리 프로그램에서는 맛집을 찾아가 맛의 비결을 ‘황금 레시피’라는 명칭으로 소개한다. 재료 손질부터 양념장의 황금비율, 조리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주기 때문에 누구든지 맛집의 요리를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그리고 주부들의 집밥 고민을 덜어주는 한 요리 프로그램은 방송 후는 물론 꾸준히 인기검색어에 등장하면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일상의 재료들로 간단하고 맛있게 요리할 수 있는 비법들을 알려주기 때문에 주부들뿐 아니라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한번쯤 따라해보고 싶은 레시피라고 한다.

이러한 요리 프로그램들이 인기에 힘입어 방송에서 사용된 재료들은 불티나게 팔리기도 하고, 인터넷에서는 ○○○ 황금레시피, ○○○ 맛있게 만드는 법 등 먹고 싶은 음식의 레시피와 요리된 사진들이 끊임없이 올라온다. 레시피대로만 한다면 대부분 성공적인 요리를 할 수 있지만 레시피에서 재료가 몇 가지 빠진다거나 과정을 건너뛰게 되면 그 맛은 보장할 수 없다. 소개된 레시피에는 음식의 최고의 맛을 낼 수 있는 재료와 양념들의 황금비율을 알려주기 때문이다.

음식에 대한 관심은 비단 최근에 와서 높아진 것은 아니다. 인류에게 ‘먹고’, ‘사는’ 문제는 예나 지금이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문제다. 우리 몸은 필요한 영양분들이 고루 섭취되고, 음식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받아야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다. 이렇게 필수적인 ‘먹는’ 문제는 우리의 영혼이 영원히 ‘사는’ 문제로 이어진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하나님께서는 이 땅에서 잠시 잠깐 살아가는 삶보다는 영원히 살아갈 천국의 삶에 대한 준비를 강조하셨다(요한복음 6:63). 사람들이 살기 위해 무언가 먹는 것처럼 우리의 영혼도 천국에서 살기 위해 반드시 먹어야 할 것이 있다. 바로 하나님의 살과 피다. 하나님께서 우리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시기 위해 인류의 가장 근본적인 ‘먹는’ 것으로 영원히 ‘사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천국 가는 황금 레시피는 새 언약 유월절이다. 유월절에 먹고 마시는 떡과 포도주가 천국에 가는 확실한 방법이다.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황금 레시피를 무시하고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 등의 불순물을 넣거나 유월절을 빼버리게 되면 천국은 기대할 수 없다.

내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듣는 각인에게 증거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이것들 외에 더하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재앙들을 그에게 더하실 터이요 만일 누구든지 이 책의 예언의 말씀에서 제하여 버리면 하나님이 이 책에 기록된 생명 나무와 및 거룩한 성에 참예함을 제하여 버리시리라 (요한계시록 22:18~19)


하나님의 레시피는 어렵지 않다. 천국 가는 황금 레시피, 유월절은 이미 모두에게 제공되었다. 누구든지 천국에 마음이 있다면 하나님의 레시피대로 유월절을 지켜보자. 그러면 천국을 선물로 받게 될 것이다.



2015년 4월 8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 ‘페사흐 생명나눔 헌혈’ 열기 후끈

하나님의 교회, ‘페사흐 생명나눔 헌혈’ 열기 후끈

관악, 송파교회 등에서 성도 550명 헌혈에 동참 예정


지난 2009년 문을 연 관악 하나님의 교회 전경.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유월절(Pessah)을 맞아 ‘생명사랑 396차 헌혈릴레이’ 행사를 펼친다.
 
신약 성서에 따르면 유월절은 예수가 십자가에 운명하기 전날 밤 새 언약의 성만찬 예식으로 죄 사함과 구원을 약속한 날로,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해마다 유월절에 세계적으로 봉사활동을 벌인다. 올해도 3, 4월 두 달 동안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헌혈과 지구환경정화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서울지역 하나님의 교회는 오는 9일 서울 서울시 관악구 봉천동 관악교회에서 헌혈행사를 갖는데 이어 15일에는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송파교회에서 헌혈행사를 갖는다.
 
이날 헌혈에는 관악구뿐 아니라 인근 서초구와 강남구, 동작구 등지에서 출근을 앞둔 직장인부터 주부와 대학생들, 중고교생들까지 550여 명의 성도들이 생명 살리기 행사에 동참할 예정이다.

헌혈릴레이 행사는 지난 달부터 시작됐으며, 한국뿐 아니라 미국 전역과 아일랜드, 칠레, 페루, 과테말라, 브라질, 뉴질랜드, 필리핀, 인도, 일본 등 세계 곳곳에서도 동일하게 이뤄지고 있다.
박진이 서울관악 하나님의 교회 목사는 “헌혈은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지만, 아직까지 대체 물질이 없어 반드시 단체 헌혈이 필요하다”며 “예수의 가르침에 따라 위기에 처한 환자들을 구하고, 타인의 생명까지도 소중히 여기는 생명존중의식 확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유월절(1월 14일)에 해당하는 지난 4월 3일(금) 본당인 새예루살렘성전을 비롯해 세계 175개 국가 2500여 개 교회에서 일제히 유월절을 지켰다.
 
출처_세계일보
 
 

2015년 3월 2일 월요일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춤추고 노래하는 예쁜 내 얼굴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정말 좋겠네”


어릴 적 부르던 동요가 얼마 전 TV에서 흘러나와 나도 모르게 따라 부르다 왜 텔레비전에 나오는 걸 좋겠다고 한 것일까 궁금해졌다. 춤 잘 추고 노래 잘하는 예쁜 얼굴을 가져 TV에 나오면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관심을 받게 되어 좋겠다는 뜻일까? 그러면 춤도 못 추고 노래도 못하는 못생긴 사람은 TV에 나오는 걸 싫어할까? 하는, 엉뚱한 상상도 해보면서 말이다.

요즘 텔레비전에서는 유명 연예인들의 육아와 소소한 일상이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다. 천진난만하고 순진무구한 아이들은 자신들의 일거수일투족이 TV를 통해 전국에 전파를 타는지도 모른 채 먹고, 자고, 놀고를 반복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이 프로를 보면서 문득 한 편의 영화가 떠올랐다. ‘트루먼 쇼’다. 영화 속 주인공인 트루먼은 탄생부터 성장과정, 입학, 졸업, 사랑, 결혼 등 모든 것이 연출자가 의도한 각본에 따라 살아간다. 그의 생활 터전은 완벽하게 꾸며진 하나의 거대한 세트장이며, 그의 가족과 지인, 행인들은 모두 각본대로 연기하고 있는 배우들이다. 전 세계 시청자들은 텔레비전을 통해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지만 트루먼은 그 사실을 전혀 인식하지 못한 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라디오 방송에서 흘러나오는 자신의 출근길 상황과 하늘에서 떨어진 조명세트, 엘리베이터 안에 대기 중이던 엑스트라, 자신에게 무언가를 알려주려다 어느 순간 이유 없이 사라진 여자친구를 통해 자신이 살고 있는 곳이 세트장 안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트루먼은 그 가상의 세계에서 벗어나려 애를 쓰지만 주변의 달콤한 유혹과 그에게 가장 공포스러운 바닷가 폭풍이 그의 앞을 가로막고 있다. 그러나 가상세계를 벗어나 진짜 자신의 삶을 살고자 하는 그의 의지를 꺾을 수 없었고, 그는 결국 사투를 벌인 끝에 세트장을 박차고 나올 수 있었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아이들이나 영화 트루먼 쇼에 등장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사실은 내 영혼의 이야기이자, 이 지구상에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인생들의 이야기다. 우리는 실상이고 현실이라고 믿은 채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의 삶이, 천상에서 바라볼 때는 텔레비전에 나오는 아이들과 영화에 등장하는 트루먼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늘나라에서 범죄하여 쫓겨난 영혼들이다. 예수님께서는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 오셨다고 말씀하셨다(누가복음 19:10, 마태복음 9:13).

내가 생각건대 하나님이 사도인 우리를 죽이기로 작정한 자같이 미말에 두셨으매 우리는 세계 곧 천사와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었노라 (고린도전서 4:9)

우리의 삶이 천사들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있다고 하셨다. 이를테면 천사세계에서 범죄하여 쫓겨나 지구별에 살고 있는 우리의 일거수일투족이 실시간으로 천상에 송출되고 있는 것이다. 과연 천상에서 지구별 채널을 시청하고 있는 천사들은 어떤 이야기에 가장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을까?

이 구원에 대하여는 너희에게 임할 은혜를 예언하던 선지자들이 연구하고 부지런히 살펴서 …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1:10~12)

사망도 고통도 아픔도 없는, 그야말로 부러울 것 없는 천상의 삶을 살아가는 천사들조차 살펴보기를 원하는 것이 ‘복음’이라 하였다. 당연히 천사들의 주된 관심도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에게 있을 것은 자명하다. 이 복음은 예수님께서 오셔서 알려주신 것이다.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 (마태복음 4:23)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복음은 새 언약의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 머리수건 규례 등이다. 이 모든 새 언약의 규례를 지켜 행하는 자들의 이야기가 천상에서는 가장 주목받는 시청률 1위 프로그램일 것이다. 아마도 천국방송 퇴출 1순위의 출연자들이 있다면, 일요일 예배, 크리스마스가 성경에 없는 불법인 줄 알고 있으면서도 고집스럽게 지키고 있는 자들일 것이다. 엔딩 크레디트가 나오기 전, 모든 인생들이 이 사실을 꼭 깨달아 천국방송의 주인공들이 되길 바란다.

출처_패스티브



2014년 10월 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두 개의 동아줄]

 두 개의 동아줄



우리나라의 전래동화인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호랑이를 피해 동아줄을 잡고 하늘로 올라간 오누이에 대한 이야기다. 오누이의 사연은 이렇다.

오누이는 홀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었다. 어느 날, 이웃에 품팔이를 다녀오던 어머니는 호랑이를 만나 잡아 먹히게 된다. 어머니로는 성에 차지 않았던 호랑이는 어머니로 변장해 오누이의 집까지 찾아간다. 오누이는 호랑이의 목소리와 손바닥이 어머니와 다르다는 것을 눈치채곤 문을 열어주지 않고, 호랑이를 피해 우물가에 있던 큰 나무 위로 도망갔다. 오누이를 쫓아온 호랑이는 처음엔 오라비의 말대로 나무에 참기름을 바르고 오르려다 실패하고, 그 다음엔 누이가 일러준 대로 나무를 도끼로 찍으며 올라와 오누이에게 바짝 다가선다. 호랑이에게 잡아 먹혀 죽을 위기에 놓인 오누이는 하늘에 동아줄을 내려달라고 간절히 기도하고, 하늘에서 내려온 동아줄을 잡고 하늘로 올라간다. 이를 본 호랑이도 하늘에 동아줄을 내려달라고 기도를 했다. 하늘은 호랑이에게 썩은 동아줄을 내려준다. 이를 알지 못한 호랑이는 썩은 동아줄을 잡고 하늘에 올라가다 줄이 끊어져 땅에 떨어져 죽게 된다. 반면 동아줄을 잡고 하늘로 올라간 오누이는 해와 달이 되었다는 이야기다.




똑같이 하늘로 이어진 듯 보이는 동아줄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오누이에겐 하늘로 갈 수 있는 생명의 동아줄이었지만, 호랑이에겐 결코 하늘로 올라갈 수 없는 썩은 동아줄에 불과했다. 만약 우리 앞에 두 개의 동아줄이 내려와 있다면, 과연 우리는 오누이처럼 생명의 동아줄을 제대로 잡을 수 있을까.

호랑이에게 쫓겨 언제 죽을지 모를 위기에 놓여 있던 오누이의 모습은 생명을 위협하는 수많은 위험요소를 안고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별반 다르지 않다. 우리에게도 언제 찾아올지 모르는 사망이라는 호랑이로부터 안전하게 피할 수 있는 생명의 동아줄이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다.

그런데 문제가 있다. 우리 눈앞에 내려와 있는 동아줄들이 한두 개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 세상 신들의 수만큼이나 너무나 많다. 아무 동아줄이나 잡고 하늘로 갈 수 있다면야 문제가 되지 않겠지만, 안타깝게도 수많은 동아줄 중에서 우리가 잡고 하늘로 올라갈 수 있는 동아줄은 단 하나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칭하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 (고린도전서 8:5)
너희는 이같이 그들에게 이르기를 천지를 짓지 아니한 신들은 땅 위에서, 이 하늘 아래서 망하리라 하라 (예레미야 10:11)

그룹 사이에 계신 이스라엘 하나님 만군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이사야 37:16)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동아줄만이 우리를 하늘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하는 참된 생명의 동아줄이다. 그런데 지천에 매달린 수많은 동아줄들 중 하나님께서 내려주신 생명의 동아줄을 찾자니 우리로서는 어느 것이 하나님의 동아줄인지 가려내는 게 쉽지 않다.

그래서 결국 하나님께서 결단을 내리셨다. 생명의 동아줄이 어느 것인지 유일하게 아시는 하나님께서 직접 이 땅에 오셔서 생명의 동아줄이 무엇이며, 어떻게 잡고 하늘로 올라갈 수 있는지 알려주기로 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우리가 잡아야 할 생명의 동아줄은 바로 예수님의 살과 피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새 언약 유월절을 통해 허락해주셨다(마태복음 26:17~28, 누가복음 22:7~20). 많은 신과 그 신들을 믿는 종교의 가르침 가운데, 우리가 하늘까지 올라갈 수 있도록 견고하게 이어진 생명의 동아줄은 오직 새 언약 유월절뿐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님께서 직접 내려주신 이 생명의 동아줄을 어떤 심정으로 대해야 할까? 언제 우리를 향해 덤벼들지 모를 사망이란 위험 앞에서 주저하며 망설일 여유를 부려도 괜찮을까? 낭떠러지 절벽에 매달려 생사의 기로에선 지푸라기라도 잡고 살고 싶은 심정이라는데, 이런 절박한 마음으로 대해야 하지 않겠는가.

다행히 아직 우리에겐 동아줄을 잡을 기회가 있다. 그것도 예수님께서 보증해주신 확실한 생명의 동아줄 말이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처럼, 영원 세세토록 빛날 하나님의 아들딸이 되는 영광을 얻고자 한다면, 지금 당신의 눈앞에 내려와 있는 생명의 동아줄을 꼭 잡고 하늘까지 올라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출처_패스티브 https://www.pasteve.com/

2014년 9월 1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사과가 열린나무]

 사과가 열린 나무



성경 공부를 하다 보면 가끔 “안식일이나 유월절은 정말 확실한데 새 이름과 어머니 하나님은 믿기 힘들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만나곤 합니다. 그러면 그분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안식일과 유월절이 영생의 길이라는 것은 정말 확실한가요?”
만약 안식일이나 유월절을 확실하게 인정한다면 다음 성경 말씀을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복음 7:13~20)

여기서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미혹하여 멸망으로 미혹하는 거짓 선지자를 조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거짓 선지자를 어떻게 구별하라고 하셨습니까? 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구별하기가 어려울 때는 그 열매로 구별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는다는 이치를 들어,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때 그 열매를 보면 충분히 구분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되는 열매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그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했다 하더라도 ‘불법’이라는 열매를 맺고 있다면 그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거짓 선지자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바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 하는 것이 바로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판단하는 열매인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길에 대해 오직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유월절이라는 법은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법이 확실한가요?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는 어떤가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법인가요, 아니면 불법인가요?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가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이요 하나님의 약속이 없는 불법임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진실입니다.

그리고 유월절이 예수님께서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 생명의 법이 확실하다면, 유월절이라는 열매를 맺고 있는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과연 어떤 나무일까요? 열매인 유월절은 생명과가 맞는데 그 나무가 생명나무라는 것이 믿기가 힘든 것인가요?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으며 좋은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이요 나쁜 열매가 맺힌 이유는 그 나무가 나쁜 나무이기 때문이다.”

열매는 사과가 틀림없습니다. 이 나무는 무슨 나무일까요? 사과가 맺혔으니 이 나무가 사과나무가 된 것일까요, 아니면 나무가 원래 사과나무이기 때문에 사과가 열린 것일까요? 안상홍님과 어머니께서 참 선지자가 아니라면 결코 생명과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진리입니다. 생명과는 반드시 생명나무에서만 열린다는 것이 예수님께서 증거하신 진리입니다.

안식일과 유월절은 분명한 생명의 진리인가요? 그렇다면 확실하게 믿으셔도 좋습니다. 안식일과 유월절을 알려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생명나무이신 성령과 신부, 하나님이십니다.

출처_패스티브

2014년 8월 25일 월요일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완벽한 프레퍼가 되는 법]

재앙이 넘어가는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완벽한 프레퍼가 되는 법]

프레퍼족(Prepper) 인류 멸망을 대비하는 사람들

준비족이라고 하며 세상을 멸망시킬 재앙이 곧 닥칠지 모른다고 생각하며 종말의 날이 왔을 때 살아남기 위하여 대비를 하는 사람들을 프레퍼족(Prepper)이라고 한다.

프레퍼족(Prepper)은 현실적인 위험에 대비하여 자신과 가족을 지키고자 하는 것이지 꼭 마야인 달력을 믿는다거나 외계인의 침입을 믿는 것은 아니며 자연의 경고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은 많은 정보를 얻어 위기 수준과 구호의 한계를 예측하기 때문에 자연재해나 극단적인 환경변화, 핵 공포 등으로부터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측한다.

프레퍼족(Prepper)은 재앙으로부터 자신과 가족들을 지키고자 집안에 식량과 물을 충분히 구배해 두고 있고 자체적으로 연료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으며 철저한 대피 연습과 무질서 상태에서의 약탈자로부터 그들의 가족과 식량을 지키는 방법도 연구한다.


 

 
 
 
완벽한 프레퍼가 되는 법
 
SBS '정글의 법칙'은 연예인들이 척박하고 열악한 오지에서 직접 집을 짓고 불을 피우고 작살로 고기를 잡아 끼니를 해결하는 등 자연에서 인간의 힘만으로 살아가는 모습을 다룬 프로그램이다. 잘 짜여진 시스템처럼 삶에 필요한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춘 문명 속에 살던 현대인들이 무인도, 오지 등 낯설고 척박한 자연환경 속에서 생존을 위해 자급자족하며 예상치 못했던 위험을 헤쳐나가는 모습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다.
 
방송을 보고 있노라면 재미를 넘어 ‘나라면 어떻게 할까?’ 하고 고민하게 만들기도 한다. 간혹 예상치 못했던 돌발상황이 발생해 출연자와 시청자를 긴장하게 만들 때도 있다.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은 배경만 다를 뿐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불안한 미래를 살아가는 인생의 한 단면을 보여준다는 생각이 들곤 한다.
 

최근에는 평범한 직장인이 각종 재난과 재앙에 대비한 생존비법의 책을 출간해서 화제다. 지구상에 쏟아지는 재앙 속에서 종말을 두려워하고 지진, 이상기후의 불안함 속에서 자신과 가족을 지키기 위해 식량과 물을 준비하고 자체적으로 연료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재앙을 피하는 방법을 다룬 책이다.
 
생존법을 책으로 출간한 이 회사원은 자신의 사무실 책상 밑에 72시간 생존에 필요한 식량과 장비를 담은 2kg짜리 배낭을 동료직원들 몰래 둔 채 10년 넘게 틈틈이 재난 상황에서의 생존법을 연구했다. 어딜 가도 파이어스타터(부싯돌처럼 불을 피우는 도구), 라이터, 파라코드 팔찌(낙하산 줄을 꼬아 만든 팔찌), 맥가이버 칼, 호루라기, 나침반, 방독면, 비닐 담요, 손전등, 포도당 캔디 등 일명 휴대용 생존팩(EDC: everyday carry)을 소지하고 다닌다고 한다.
 
미래에 닥칠 재앙과 재난에 대비해 평소 철저히 준비하는 사람들을 가리켜 프레퍼(Prepper)라 부른다. 외국의 경우 프레퍼임을 자처하는 사람들의 실상을 들여다보면 상상 그 이상이다. 우리나라도 생존법 카페를 중심으로 1만 명의 프레퍼가 있다고 한다. 과연 이들의 생존법이 근본적인 대안이 될 수 있을까? 단언컨대, 이것은 완벽한 대비책이 되지 못한다.
 
저희가 파고 음부로 들어갈지라도 내 손이 거기서 취하여 낼 것이요 하늘로 올라갈지라도 내가 거기서 취하여 내리울 것이며 갈멜산 꼭대기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찾아낼 것이요 내 눈을 피하여 바다 밑에 숨을지라도 내가 거기서 뱀을 명하여 물게 할 것이요 (스가랴 9:2~3)


성경은 미구에 창세 이후 지금까지 없었던 환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어쩌면 프레퍼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환란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오리니 그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로다 … 그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베드로후서 3:10~12)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이는 그때에 큰 환란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마태복음 24:3, 21)

그러나 천행으로 확실하고도 완벽한, 그것도 무한한 생존법이 존재한다. 이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것으로, 재앙을 피하되 72시간이 아닌 영원히 살 수 있는, 가장 완전한 생존법이다. 내(예수님)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15, 19~20)

유월절(兪越節, Passover)은 재앙이 넘어가는 약속이 담긴 절기다. 구약 당시에는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대문에 바름으로써 재앙이 넘어갔다(출애굽기 12:11~13). 신약시대인 오늘날에는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심으로써 하나님의 약속대로 재앙이 넘어가는 축복을 받게 된다(고린도전서 5:7~8). 더 나아가, 유월절을 지키는 자에게 영원한 생명도 약속해주셨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사람의 생각과 방식으로는 미구에 닥칠 재앙과 환란을 피하지 못한다. 휴대용 생존팩, 얼마간 먹을 식량과 장비를 준비하기 전에 하나님의 확실한 약속인 새 언약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이것이 재앙과 재난에 완벽하게 대비한 프레퍼가 되는 방법이다.
 
 출처_패스티브
 
 

2014년 7월 16일 수요일

영생의 약속 유월절


새언약의 절기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디모데전서 6:15~16)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생의 약속이 유월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하신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약속을 믿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





2014년 7월 13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역사

[ 하나님의교회 역사 ]

하나님의 피로 세운 교회 하나님의교회

국내에 설립된 교회는 약 6만여 곳이다.
이 많은 교회들 중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는 어디일까.



국내에 설립된 교회 수는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천주교, 성공회 등을 합쳐 약 6만개 정도다. 이는 소종파를 제외한 수치다. 다시 말해, 십자가를 세우고 교회로 운영하는 곳만 6만여 곳이다. 지난해 우리나라 통계연보에 의하면 국내 총 가구수는 대략 1,800만 가구라고 한다. 그렇다면 300가구당 하나는 교회라는 얘기다. 이는 평균적인 수치고 밀집도는 다르다. 100가구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두세 개의 교회가 존재하는 곳도 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이러한 결과를 예언으로 보이셨다.


최후의 만찬[출처: 필립 뉴 샹페뉴作 17세기경]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예레미야 2:28)


이렇게 많은 교회 중 우리의 영혼을 의탁해 천국으로 이끌어줄 교회를 발견한다는 건 어찌 보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만큼 힘든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기에 성경을 통해 당신께서 세우신 교회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셨다. 그렇다. 성경에는 분명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등장한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이 장면은 사도 바울이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위해 에베소에 있는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는 모습이다. 성도들의 교육과 믿음의 성장을 걱정했던 바울은 자신이 떠난 뒤에라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올바로 지켜나가길 강조했다.


그런데 바울은 이 내용 가운데 하나의 ‘교회’를 언급했다. 그 교회는 초대 사도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던 기독교인들이 다녔던 교회다. 로마의 압제와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켜나갔던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에 다니고 있었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다’는 뜻은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표준새번역)는 뜻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울 수 있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 공동번역 성경을 통해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여러분은 늘 자신을 살피며 성령께서 맡겨 주신 양떼들을 잘 돌보시오.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얻으신 당신의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공동번역 사도행전 20:28)


즉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 대가를 치르고 세우신 교회다. 그러므로 피로 세워진 교회는 당연 하나님의 소유다. 교회가 하나님께서 직접 피의 대가를 지불하고 세워졌다면 이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피’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 증거를 확신할 수 있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8)


예수님께서 ‘나의 피’라고 말씀하신 ‘이것’은 바로 유월절의 포도주다.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떡이 당신의 몸이며, 포도주가 당신의 피임을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는 ‘유월절’이라는 진리가 있어야 한다. 유월절 진리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 이는 오늘날 세워진 6만 개의 교회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는 결론이다. ‘하나님의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으니 당연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없지 않겠는가. 곧,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그곳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그렇다면 세상의 수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워주신 교회는 어디일까. 우리의 영혼을 의탁하고 천국으로 인도해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성경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고린도전서 1:2)


그리스 남단에 위치한 고린도라는 지역에 ‘하나님의교회’가 있었다. 그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사도 바울은 ‘성도’라고 불렀다. 여기에서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지만 에베소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도 있었고, 갈라디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빌립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로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골로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등이 있었다. 이처럼 초대교회 즉,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에는 소아시아 지방 각 도시마다 ‘하나님의교회’가 존재했다.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후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이 유럽과 아시아로 전파됐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 바울 또한 유대교에서 하나님의교회로 개종한 사례도 있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를 대가로 세우신 교회는 그 이름이 ‘하나님의교회’다. 당연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진리를 지킨다.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6만 개가 넘는 교회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에는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 사도들을 핍박했던 유대교 사람들에게 교법사 가말리엘은 이렇게 말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사도행전 5:38~39)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은 그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나왔기에 절대 변질될 수도, 흐려질 수도 없다. 온 지구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피로 세워진 교회이기 때문이다.

출처_패스티브 www.pasteve.com


2014년 6월 19일 목요일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교회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성경은 가장 오랫동안 인류에게 읽혀온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다. 전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6,500개의 언어 가운데 성경은 약 2,500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이렇게 많은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과 수많은 교회들이 저마다 조금씩 다르게 성경을 해석하고 그 교리를 ‘진리’로 가르치고 있다. 과연 그 많은 교회 중 어느 교회가 성경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 성경에서는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올바로 해석해주실 수 있다고 기록한다.

다윗 왕[플랑드르화파 作, 16세기경]
  다윗 왕[플랑드르화파 作, 16세기경]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5)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개봉해주시는 ‘다윗의 뿌리’에 대해 언급했다. 예언 가운데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다. ‘오른손에 가지신 책’은 당연 성경이다. 그런데 이 계시 속에서 요한은 성경이 어느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수 없도록 ‘인봉’돼 있다고 말했다. 성경의 비밀을 아무도 볼 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크게 울었던 요한에게 한 사람이 다가와 ‘다윗의 뿌리’만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풀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성경의 비밀은 유명한 목사도, 신학자도 아닌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풀 수 있다. 즉,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에 가야 성경을 올바르게 배울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마지막 때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末日)에, 즉 마지막 때에 다윗을 경외하지 않고서는 결코 구원의 은총으로 다가갈 수 없기에 이 시대 우리는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6)

성경의 모든 비밀을 올바로 해석해주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다윗의 뿌리는 바로 ‘예수님’이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5장에 등장하는 다윗의 뿌리는 과연 ‘초림 예수님’일까 ‘재림 예수님’일까. 물론, 요한계시록은 이미 초림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셨다가 하늘로 올라가신 후 쓰여졌기 때문에 초림에 대한 예언이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

하지만 더욱 확실한 해답은 ‘인봉’이라는 단어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예언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인봉된 후 다시 개봉할 역사에 대한 예언인 고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이다. 그런데 초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다시 오실 때,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도 함께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태복음 24:3, 24)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 이 문제는 다윗의 뿌리만이 가지고 오는 ‘확실한 증표’로 해결된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만 주신 확실한 은혜는 영혼을 살리는 ‘영원한 언약’이다. 그러므로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은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영원한 언약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은 옛 언약이 아니다. AD 80년경 쓰인 ‘히브리서’는 이 영원한 언약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히브리서는 ‘영원한 언약’에 대해 논하며 ‘피’를 언급하고 있다. 이는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내재돼 있어야 함을 뜻한다. 때로는 아주 중요한 약속을 하며 변치 않겠다는 의지로 ‘혈서’를 쓰기도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시며 피로써 절대 변치 않는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셨다. 한정적이고 유한하지 않은, 무한하고 영원한 ‘언약의 피’는 무엇일까.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이 장면은 유월절 성만찬 자리다. 예수님께서는 이 자리에서 떡을 일컬어 ‘당신의 몸’, 포도주를 일컬어 ‘당신의 피’라고 하시며 이를 보다 확실하게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셨다. 반드시, 꼭, 확실하게 죄를 사해주시고 이로써 구원을 주시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와 동일한 장면을 묘사하며 누가는 ‘새 언약’이라고 기록했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 새 언약이다. 다윗이 가지고 올 확실한 증표가 바로 이것이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은 요한이 계시를 통해 보았던 다윗의 뿌리가 된다. 다윗의 뿌리를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없다. 만약 다윗의 뿌리가 아니면서, 즉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면서 성경을 해석한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화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 어느 누구도 해석할 수 없었던 성경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라야 올바로 성경을 해석하는 진리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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