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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2월 8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예수님의 메시지]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예수님의 메시지]
 
 
많은 기독교인들이 자주 인용하거나 암송하는 성경구절 중에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라는 말씀이 있습니다(로마서 10:17). 공동번역에는 “그러므로 들어야 믿을 수 있고 그리스도를 전하는 말씀이 있어야 들을 수 있습니다”로 번역되어 있습니다.


NIV 영어성경에는 “Consequently, faith comes from hearing the message, and the message is heard through the word of Christ.”로 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번역하여 이해하고 있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메시지를 들음으로써 생기는 것이고, 그 메시지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통해 듣는 것이라야 합니다.”

오늘날 기독교인들은 믿음을 불어넣는 각종 메시지를 누구한테서 받고 있을까요? 설마 ‘우리 목사님’이나 일개 ‘교단’의 메시지는 아니길 바랍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메시지만이 아무런 점도 흠도 없을 것이며 진정한 믿음을 심어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성경을 통해 2천 년 전 예수 그리스도의 문자메시지나 음성메시지를 직접 보거나 읽거나 듣고 깨달아야 제대로 된 믿음이 생기는 것이지, 사람의 말은 아무리 많이 들어도 소용이 없다는 말입니다.

왕골이 진펄이 아니고 나겠으며 갈대가 물 없이 자라겠느냐 (욥기 8:11)

왕골이나 갈대는 진펄이나 습지에서 왕성하게 자랍니다. 물기가 없는 곳에서는 왕골이나 갈대를 볼 수 없는 이유가 이 때문입니다. 벼나 미나리도 물기가 없으면 제대로 자라지 못합니다. 양들이 좋아하는 것은 목자가 주는 향긋한 풀입니다. 이리의 몸에서는 비릿한 고기냄새만 날 뿐입니다. 우리 영혼도 생명수, 즉 하나님의 말씀을 흡수하지 않고는 결코 소성함을 얻을 수 없고 견고한 믿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최후에 하나님께 칭찬받을 수 있는, 굳건한 믿음은 어디에서 생길까요? 그냥 아무 데나 가서 믿기만 하면 될까요? 생명수를 주시는 분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구원을 확신할 수 있을까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그의 아내가 주시는 생명수를 받아야 영혼의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고, 구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입니다. 그렇다면 아버지의 아내는 누구겠습니까? 바로 어머니입니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우리 영혼의 목자이시며 성령과 신부이신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로부터 생명수를 공급받아야 진정한 믿음을 갖게 될 것이며, 영생복락을 약속받게 될 것입니다.
 
출처_패스티브

2014년 10월 26일 일요일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진주 교회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진주 교회 이봉건 목사
엘로힘 하나님의 영광을 전한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2014년으로 설립 50주년을 맞았다. 1964년 한국에서 뿌려진 밀알 하나가 50년 만에 국내 400개 교회를 포함, 세계 175개국 2500여 교회에 뿌리 내렸다. 교회 측 통계에 따르면 등록신자 수는 최근 2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전국 각 지역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있는 가운데 진주 하나님의 교회 이봉건 목사를 만나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들어보았다.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는 교회 설립 반세기를 맞아 현재 전 세계 175개국 2500여개 교회 200만 명 등록성도들이 지역 곳곳에서 활발하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 가운데 매년 1500여명의 해외방문단을 맞이하고 있다. 아시아, 아프리카를 비롯해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캐나다, 브라질 등 하나님의 교회 현지 성도들이 성지순례 차원의 한국 방문을 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기독교 국가이자 선교대국으로 볼 수 있는 미국과 유럽의 현지인들이 성경을 배우기 위해 한국을 방문하고 있음은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지난 61차 해외성도 방문단 가운데는 미 항공산업분야 기술학부장인 세계적인 과학자 오거스트 크루시 박사를 비롯해 미 태평양사령부 동북아 정책과 한국담당 폴 윌콕 이사, 영국 출신의 세계적인 교량 설계사 마이클 킹, 미 매사추세스 주 아메리칸 인터내셔널 대학교수로 재직 중인 데스티니 엘 챔버스, 에콰도르 에스메랄다스 의사인 엘리아스 카이세도 등 세계적인 전문가 및 석학들이 동행했다. 이들은 ‘우주 내 생명창조와 생물학적 관점, 가족 구성원의 균형적 관점, 미토콘드리아 유전, 역사학적 관점’에서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 역설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에 기록된 대로 유월절을 비롯한 3차 7개 절기뿐 아니라 침례, 안식일 등의 예식을 지키고 있다. 이처럼 성경과 하나님 중심의 이와 같은 선교활동은 순수한 신앙을 갈망하는 세계인들에게 많은 공감을 얻고 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을 근거로 ‘아버지 하나님’뿐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이 있다고 믿고 있다. 하나님의 김주철 총회장은 “성경은 하나님을 ‘나’가 아닌 ‘우리’(창세기 1장 26절, 11장 6절, 이사야 6장 8절)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전인 히브리어 구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을 단수 명사인 ‘엘’, ‘엘로아 흐’가 아닌 복수 명사 ‘엘로힘’으로 기록되고 있는 것처럼 이와 같은 표현이 구약성서에 무려 2500회 넘게 등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이는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 외에 또 다른 하나님의 존재를 알려주는 내용입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약성경 갈라디아서 4장 26절에는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고 언급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요한계시록 22장 17절에는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고 하면서 인류를 불러 생명수를 주는 성령과 신부(新婦·bride)가 등장한다. 이처럼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을 아버지 하나님, 신부를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김주철 총회장은 창세기 1장 27절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는 내용과 관련해 “하나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이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있었다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 안에 남자와 여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남자 형상의 하나님을 인류가 지금껏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불렀다면, 여자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불러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에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성도수의 증가와 함께 성전확장과 새 성전 설립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하나님의 교회는 설립 50년 만에 200만명의 성도를 비롯해 다민족, 다인종, 다문화 교회로 성장했다. 피부색이 다른 남녀노소가 웃는 얼굴로 세계 각지에서 봉사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교회 사람들은 2014년을 ‘더 큰 기쁨의 해’로 여기고 있다. 교회 설립 50주년을 맞은 ‘희년(禧年)’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외국인들 뿐만 아니라 모든 이들이 하나님의교회에 빠져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엘로힘(우리)과 정서적, 문화적 이질감을 극복하고 세계 각국에서 성공적인 선교를 한 이면에는 모든 이들이 그리워하는 이름인 ‘어머니’가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사랑만큼 마음에 위안과 평화를 주고 감동을 주는 것은 없을 것이다.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가 잃은 자녀를 찾아 헤매듯, 세상에서 방황하는 영혼들을 찾고 있다. 어머니가 가족을 위해 헌신하고 돌보듯 하나님교회 성도들은 서로 섬기고 배려한다. 또한 어머니가 이웃과 온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듯, 어머니의 본과 교훈을 따라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지역사회 녹색성장에 앞장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하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따라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들에게 나눔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각 지역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은 지역사회 환경활동 뿐 아니라 소외계층에 대한 지원, 오케스트라 연주회, 각종 전시회 개최 등 문화 프로그램도 적극 후원하고 있다. 더불어 그 동안 봉사활동 내역이 지역사회 관공서에서 전해지면서 최근에는 지자체의 요청에 따라 봉사활동이 진행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환경정화활동에 힘쓰며 지역발전에 힘쓰고 있다. 이에 진주 하나님의 교회 성도 250여명은 지자체 관계자와 더불어 지난 21일 진주시 진주성에서 서부시장 일대 2.1km 구간에 대해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진주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진주성과 5일장이 열리는 서부시장은 전통재래시장으로 골목길을 비롯해 주변 환경이 청결하지 못하다. 특히 노점에서 버려진 생선 부유물과 같은 일부 음식물은 악취를 동반하고 있었다. 성도들은 상가밀집지역과 대로변, 시장 주변 골목길, 초등학교 주변을 순회하며 쓰레기를 수거, 분리했다. 당일 수거한 1톤 트럭 2대 분량의 쓰레기들은 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 확산에 기여하는 등 성도들은 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민들을 만나며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정화 실천 서명을 받는 등 환경 캠페인도 벌였다. 진주 하나님의 교회에서 시무하는 이봉건 목사는 “최근 경남지역에 집중호우를 비롯해 여름철 행락객들에 의한 불법 투기한 쓰레기를 수거하여 진주 시민들의 휴식처를 정갈하게 가꾸어 더욱 아름다운 건강도시로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아서 보람을 느낀다. 건강하고 풍요로운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환경의 청결도 매우 중요하다. 병들어가는 지구를 사랑의 손길로 치료하며 앞으로도 낮은 자세로 지역사회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설명했다.
 
 
 

‘올바른 인성을 겸비한 진정한 지성인’ 양성 

하나님의 교회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을 위해서도 열심히다. 동하계 학생캠프를 통해 각종 교육 프로그램, 예절교육 등 다채로운 교육의 시간 및 견학, 레크레이션, 친구와 함께 하는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하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선도하며 학부모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진주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달 17일 관내에 있는 청소년, 학부모 800여명을 비롯해 일선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사천시 사천문화예술회관에서 ‘부모와 함께 하는 청소년 인성교육 강연’을 개최했다. 강연은 청소년들의 바른 인성 속에 올바른 성장을 이루며, 행복한 가정 및 사회 풍토를 조성하여 건전한 청소년 문화와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주된 취지였다. 송도근 사천시장과 김진백 합천고등학교장이 강사로 참여해 ‘청소년들이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사랑으로 훈육해야 한다. 청소년들의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주제로 강연하며 ‘웃어른 공경을 실천하며 올바른 인성과 성품을 겸비한 진정한 지식인이 되길 바란다’고 청소년들에게 미래의 비전을 제시했다.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어머니의 마음을 전달   

진주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2월 지역주민 1000여명을 초대한 가운데 하나님의 교회 채임버 오케스트라 힐링연주회를 개최해 성황리에 마치기도 했다. 연주회는 현악4중주에 플루트, 클라리넷, 피아노 등으로 이루어진 관현악으로 클래식 장르를 쉽게 접하기 힘든 시민들을 위해 각 지역에 직접 방문하여 세련되고 품격 있는 새로운 주제와 레퍼토리로 지역사회에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진주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지난해 학생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매년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다.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서로를 돌아볼 겨를도 없이 숨 가쁘게 달려온 현대인들에게 쉼과 치유가 필요하다. 이에 일상에서 어려움에 처할 때마다 무한한 사랑을 주는 고향의 어머니를 그리워하듯, 어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실어 마음의 정화를 줄 수 있는 포근한 연주회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연주회장에는 지역 시민과 지자체 관계자, 학교장 등 각계각층의 외부인사가 참여한 가운데 채임버 오케스트라의 감미로운 무대가 이어졌다. 이번 연주회에는 관현악을 많이 접하지 못한 이들까지 수용할 수 있는 친근한 영화음악을 비롯해 동요와 왈츠 등 각 테마별 음악의 정수를 모아 아름답고 경쾌하며 서정적인 음악을 수놓으며 예술적 역량을 발산했다. 특히 채임버 오케스트라의 특성상 근거리에서 악기의 선율을 실감해 감동이 배가 되었다.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연주회’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작된 연주회는 전국의 주요도시와 각 지역을 순회하며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데 인프라 구축이 미약한 농촌도시까지 순회하며 지역문화 활성화에 일익을 담당했다. 연주회에 참석한 주부 및 학생들은 연주회에 만족해하며 ‘문화생활을 하고 싶어도 경제적 부담으로 심적 여유가 없는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어 뿌듯하다. 심금을 울리는 선율로 인해 연주자와의 교감을 체험할 수 있었다. 잔잔하면서 여운이 남는 클래식 음악의 흥미와 참여를 유도하여 청소년을 비롯한 성인 모두에게 심리적 안정과 소통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참된 ‘이웃사랑’ 실천  

진주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8월 31일 성북동 주민센터 후원 속에 추석맞이 이웃초청잔치를 펼치기도 했다. 성북동에 거주하는 어르신 및 다문화가정 150명이 참여한 이웃초청잔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준비한 음식으로 식사를 대접하고 추석선물을 전달하는 등 참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강영길 성북동 주민센터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부족해지는데 진정성 있는 봉사활동에 감동을 느꼈다. 개인주의와 이기심으로 각박해져가는 시대에 어르신 공경을 통해서 사회도 더욱 안정이 되고 배려심도 배양되길 바란다. 어르신 공경과 사회복지의 발전을 위해 열정적인 활동으로 노고를 아끼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 교회 성도들에게 진정으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내비쳤다.   

또한 경로위안잔치는 각종 한식메뉴로 정갈하게 차려진 식사를 대접하며 성도들은 중간 중간에 음식이 떨어지지 않도록 분주히 움직였다. 식사를 마친 가족들과 정감 어린 대화로 정서적 교류를 나누며 이웃사랑정신을 되새겼다. 일상에서 정에 메마른 어르신들은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가득하였다. 교회에서 준비한 문화행사로는 가야금 연주, 창, 중창, 관악연주를 비롯해 어르신에게 올리는 편지낭송이 이어졌고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어르신은 “봉사를 자신에 일처럼 실천하는 모습 속에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느낄 수 있었다. 행사를 준비하는 일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닐 텐데 이렇게 많은 손님에게 따뜻한 마음과 따뜻한 식사에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으며 행사에 참여한 이순자(여.45.봉곡동)씨는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들여 음식을 준비했다. 이웃 분들이지만 기뻐하시는 모습에서 마치 내 부모님 같았다. 몸은 고되지만 마음은 너무 행복한 하루였다.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보면서 우리의 마음도 매우 밝아졌다.”고 설명했다. 





전 세계적으로 기독교가 퇴보하는 현실과 대조적으로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는 성장을 멈추지 않고 있다. 세상 모든 사람에게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과 구원의 기쁜 소식을 전하며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으로 온 인류에게 새로운 희망과 기쁨을 선포하고 전쟁과 기아, 갈등과 분열, 고통과 불안이 있는 곳에 위로와 평강을 가져다주며 진정한 세계 평화와 내일의 희망을 전파하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세게복음선교협회. 현재 175개국, 2500여 개의 교회와 더불어 ‘성도 200만명 시대’ 라는 단일교단으로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쓰고 있는 등 거침없는 그들의 복음전파를 통해 전 인류가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알 수 있도록 기대해본다. 



 

 
출처_대한뉴스  / 김태인 기자
http://dhns.co.kr/board_view_info.php?idx=92065&seq=69
 

2014년 10월 20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성령의 신부는 누구인가]

성령의 신부는 누구인가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밧모섬에서 유배 중이던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계시로 성령시대의 구원자에 대한 예언을 기록했다. 이 말씀에서 우리는 성령과 신부로부터 시작되는 구원의 메시지를 볼 수 있다. 그런데 교계에서는 이 성구의 ‘신부’ 존재를 놓고 갑론을박하며 다양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 교리비교를 통해 과연 ‘신부’는 누구를 의미하는지 살펴보자.

신부는 성도다

① 근거
기성교단에서는 요한의 계시 속에 드러난 ‘신부’를 성도라고 말한다. 성도가 ‘그리스도를 남편으로 둔 신부’라는 근거는 성경의 이 말씀 때문이다.

내가 하나님의 열심으로 너희를 위하여 열심 내노니 내가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고 중매함이로다 (고린도후서 11:2)

사도 바울이 고린도 지역에 있는 교회에 보내는 두 번째 서신에서 ‘너희를 정결한 처녀로 한 남편인 그리스도께 드리려 한다’고 기록했다. 남편이신 그리스도께 드려지는 정결한 처녀는 당연히 ‘신부’다. 그러므로 성경에 기록된 모든 ‘신부’라는 단어는 성도를 뜻한다고 여긴다.

② 교단
신부를 성도라고 믿는 교단은 모든 기독교 및 소종파인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회(안식교), 여호와의증인 등이 있으며, 천주교에서는 신부를 말 그대로 주교 다음 가는 성직자인 신부(神父)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③ 결론
성경에 기록된 ‘신부’가 ‘성도’라고 해석되는 부분도 있다. 그러나 성경의 모든 ‘신부’를 오직 ‘성도’라고만 해석한다면 오류에 빠지고 만다. 성경의 전후 문맥을 잘 살펴서 그 의미를 파악하지 않고 단편적으로만 해석한다면 하나님의 뜻이 왜곡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양’에 대해 살펴보자. 성경에서 양(羊)은 통상적으로 목자이신 그리스도를 따르는 ‘성도’를 말한다. 그렇다고 성경의 모든 ‘양’을 성도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성경은 예수님을 가리켜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도 증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중적인 의미를 잘 모르고 단편적으로만 본다면 억지 해석이 나올 수밖에 없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신부’가 ‘성도’라는 해석도 단편적 시선에 불과하다. 요한계시록 22장에 성령과 함께 등장하는 ‘신부’가 ‘성도’가 될 수 없는 이유는 같은 구절에도 잘 드러나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께서 주시는 것은 ‘생명수’다. 인류의 구원을 위해 주시는 생명수는 오직 구원자께서만 베푸실 수 있다.

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1:5~7)

‘보좌에 앉으신 이’는 구원자이신 하나님이시다. 하나님께서 목마른 자들에게 생명수를 주신다는 말씀이다. 그러니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다름 아닌 구원자가 된다. 성령만이 구원자가 아니라 ‘신부’ 또한 구원자로 오시는 하나님이다. 그러니 ‘신부’는 오직 ‘성도’로만 해석된다는 주장은 비성경적 주장이다.

성도는 생명수를 받는 존재이지 결코 생명수를 주는 존재가 아니다. 다시 말하면, 성도는 구원을 받아야 하는 대상이지 구원을 베풀 수는 없다. 그럼에도 ‘신부’를 ‘성도’라고만 해석한다면 성도 자신들이 하나님이라는 셈이 된다.

신부는 하늘 어머니다

① 근거
요한계시록 22장에 성령과 함께 나타난 신부는 하늘 어머니다. 요한은 21장에서 천사가 보여준 신부의 존재를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신부는 곧 어린양의 아내다. 성경의 ‘어린양’은 예수님이다(요한복음 1:29). 그러니 ‘어린양의 아내’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아내’를 의미한다. 하지만 초림 예수님께서는 아내가 없으셨고 이 예언은 분명 속히 될 일에 대한 계시이므로 요한계시록의 어린양은 바로 재림 예수님을 뜻하며 어린양의 아내란 재림 예수님의 신부가 된다(요한계시록 1:1). 해서 요한계시록 22장에서는 ‘성령과 신부’라고도 표현하고 있다. 그 어린양의 아내를 요한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으로 기록했다. 그렇다면 성경에서 ‘예루살렘’은 누구를 의미하고 있을까.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그렇다. 요한계시록의 ‘성령과 신부’는 하늘 아버지와 하늘 어머니시다. 요한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성령시대 구원자로 오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통해 영생을 허락하시는 계시를 기록했던 것이다.

② 교단
성경의 말씀대로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를 믿고 따르는 교단은 오직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유일하다.

③ 결론
어린양의 아내, 성령과 신부를 통해 하늘 아버지와 함께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혼인 잔치의 비유에서도 성도들은 신부가 아닌 ‘청함을 입은 자들’ 즉 하객으로 표현된 것을 볼 수 있다.

예수께서 다시 비유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새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 (마태복음 22:1~14)

이와 함께 예수님 자신을 ‘신랑’으로, 성도들을 ‘혼인집 손님들’로 비유하신 말씀도 있다.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금식할 수 있느냐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는 금식할 수 없나니 그러나 신랑을 빼앗길 날이 이르리니 그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마가복음 2:19~20)

이로 보건대 성도들은 ‘신부’가 아닌 혼인잔치에 청함을 입은 ‘손님’이다. 특히 요한은 계시록을 통해 신부가 예비된 혼인잔치에서 신부와 성도의 차이가 확실히 다름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요한계시록 19:7~9)

어린양의 아내인 신부는 혼인잔치에 들어가기 전에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있다. 요한은 성도들을 이 세마포로 표현했다. 실지로 결혼식을 올릴 때 신부는 드레스와 예쁜 장식물을 하고 있다. 이때, 신부와 장식물을 통틀어 ‘아름답다’고 하는 것이지 신부의 장식물만 가지고 아름다움을 논하지는 않는다. 성도는 장식물과 같다. 신부이신 하늘 어머니의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처럼 아름다운 행실로 하늘 어머니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 성도들이다. 그런 성도들로서 자신의 영광을 하나님보다 더 앞세울 수는 없는 노릇인 것이다.

요한계시록 19장은 어린양의 아내이신 신부, 곧 하늘 어머니의 존재와 하늘 어머니의 영광을 위해 옳은 행실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성도들이 초대를 받아 즐겁게 천국잔치에 들어가는 것을 예언한 것이다. 성경에 나타난 ‘신부’는 때로는 ‘성도’로도 해석이 되지만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신부’는 구원자이신 ‘하늘 어머니’를 뜻한다.
 
 
 
 
성령과신부께서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 ^
 
 
출처_패스티브
 
 
 

2014년 9월 1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사과가 열린나무]

 사과가 열린 나무



성경 공부를 하다 보면 가끔 “안식일이나 유월절은 정말 확실한데 새 이름과 어머니 하나님은 믿기 힘들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만나곤 합니다. 그러면 그분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안식일과 유월절이 영생의 길이라는 것은 정말 확실한가요?”
만약 안식일이나 유월절을 확실하게 인정한다면 다음 성경 말씀을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복음 7:13~20)

여기서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미혹하여 멸망으로 미혹하는 거짓 선지자를 조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거짓 선지자를 어떻게 구별하라고 하셨습니까? 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구별하기가 어려울 때는 그 열매로 구별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는다는 이치를 들어,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때 그 열매를 보면 충분히 구분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되는 열매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그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했다 하더라도 ‘불법’이라는 열매를 맺고 있다면 그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거짓 선지자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바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 하는 것이 바로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판단하는 열매인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길에 대해 오직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유월절이라는 법은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법이 확실한가요?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는 어떤가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법인가요, 아니면 불법인가요?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가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이요 하나님의 약속이 없는 불법임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진실입니다.

그리고 유월절이 예수님께서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 생명의 법이 확실하다면, 유월절이라는 열매를 맺고 있는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과연 어떤 나무일까요? 열매인 유월절은 생명과가 맞는데 그 나무가 생명나무라는 것이 믿기가 힘든 것인가요?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으며 좋은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이요 나쁜 열매가 맺힌 이유는 그 나무가 나쁜 나무이기 때문이다.”

열매는 사과가 틀림없습니다. 이 나무는 무슨 나무일까요? 사과가 맺혔으니 이 나무가 사과나무가 된 것일까요, 아니면 나무가 원래 사과나무이기 때문에 사과가 열린 것일까요? 안상홍님과 어머니께서 참 선지자가 아니라면 결코 생명과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진리입니다. 생명과는 반드시 생명나무에서만 열린다는 것이 예수님께서 증거하신 진리입니다.

안식일과 유월절은 분명한 생명의 진리인가요? 그렇다면 확실하게 믿으셔도 좋습니다. 안식일과 유월절을 알려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생명나무이신 성령과 신부,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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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3일 수요일

어머니하나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교회

신령한 젖을 사모하는 사람들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이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2:1~2)

2천 년의 세월 동안 전 세계에 기독교가 전파되면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믿는 사람은 해변가의 모래알만큼이나 많고 많지만, 정작 사도 요한과 바울이 증거한 ‘하늘에서 내려오신 우리 어머니’의 신령한 젖을 사모하고 추구하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마태복음 6:9, 요한계시록 21:2, 9~10, 갈라디아서 4:26).

유감스럽게도 크고 작은 교회마다 온기 없는 신학이론과 이해관계로 뭉쳐진 유니폼 같은 교리로 무장한 기독교인들, 장사꾼 체질을 가진 종교인들이 넘쳐나고 있을 뿐이다.

한없는 긍휼과 희생과 사랑을 가슴 시리도록 마음 깊이 느끼게 해주시는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영접한 것은 내가 태어나서 가장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하늘 어머니를 그리스도로 영접한 것은 내 인생의 가장 큰 축복이요, 값으로 환산할 수 없는 보화가 아닐 수 없다.

천주교의 부조리를 드러내며 종교개혁을 했듯이,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재정비했듯이, 이제는 인습에서 비롯된 교리에서 과감하게 탈피하여 눈을 크게 뜨고 성경이 증거하는 진리의 비밀을 마음으로 깨달을 시대가 되었다. 되도록 많은 사람들이 ‘오직 예수’와 ‘오직 아버지’에서 이제는 ‘어머니’도 믿는, 참된 자녀가 되었으면 좋겠다. 어머니 없는 신앙생활은 행복보다는 불행의 종착점으로만 가까워질 뿐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다.

어머니의 사랑은 절대적이다. 범죄심리학자들은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흉악범들이 유년시절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했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제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내가 너희의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 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누가복음 13:34)

병아리들이 가장 행복할 때는 누구와 함께 있을 때일까? 엄마를 잃어버린 병아리가 천적들이 우글거리는 곳에서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평안과 자유를 누릴 수 있을까? 동물세계에도 존재하는 모성 본능을 통해 하늘의 뜻을 짐작할 수 있으리라.

출처_패스티브

2014년 8월 12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하나님 아직도 금시초문???!

어머니하나님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금시초문과 하늘어머니의 존재
 


누구나 한번쯤은 ‘금시초문’이라는 말을 들어봤을 것입니다. 국어사전에서는 이를 ‘바로 지금 처음으로 들음’이라는 뜻으로 풀이하고 있습니다. 만약 어떤 사람이 아무런 마음의 준비 없이, 갑자기 처음 듣는 충격적인 내용을 접하는 경우, 거부하고 싶은 마음이 먼저 들 것입니다. 그러나 충격적인 내용에 대한 완벽한 증거가 있고 확인된 사실이라면, 자신의 상식으로는 이해가 안되더라도 차차 사실로 받아들여지게 됩니다.

 
세월이 약이라는 말도 이 때문에 생겨났나 봅니다. 그만큼 상식 밖의 진실을 수용하고 이해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이겠지요. 일례로 천동설이 널리 보편화되고 상식화되어 있을 때, 과학적으로 지동설을 증명했던 코페르니쿠스, 브루노, 갈릴레오 같은 사람들은 기득권층에 의해 이단 취급을 당하고 박해를 받았습니다. 당시 지동설은 상당한 충격이었고, ‘처음 들어본’ 금시초문의 이론이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이보다 더한 금시초문의 일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형상에는 여자의 형상, 즉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한다는 내용입니다. 교회를 수십 년 이상 다녔어도 어머니의 존재에 대해 들어볼 길 없는 교인들에게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는 그야말로 충격적인 ‘금시초문’의 내용일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경은 우리 영혼의 ‘어머니’에 대해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엘로힘’ 즉 복수명사로 표현한 까닭도 이 때문입니다. 이렇게 버젓이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를 한 번이라도 생각해보거나 성경으로 확인하지도 않고 남의 말만 듣고 거부한다면 이것만큼 안타까운 일이 또 있겠습니까.

 
성경보다 목사님의 말을 믿는 것은 결국 하나님보다 목사님을 더 따르는 것입니다. 더욱이 성경의 증거를 보고도 거부하는 것은 자신의 영혼을 멸시하는 것이며 알 권리를 포기하는 어리석은 행위입니다.

 
이제는 어머니 하나님의 존재가 생소해서, 혹은 처음 들어본 것이라는 이유 때문에 무조건 배척할 것이 아니라, 성경으로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고정관념과 편견을 깨고, 금시초문일지라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구원자,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믿으시길 바랍니다.

2014년 8월 7일 목요일

생명수의 근원, 성령과 신부가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생명수의 근원, 성령과 신부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
 



성경에서 생명수는 영생을 주는 생명의 진리를 말한다(아모스 8:11).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 성부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예레미야 17:13)

그런데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한복음 4:10)

그렇다면 마지막 성령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누구신가.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오직 한 분이었지만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두 분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신가. 신부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성도’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다.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1:7~8)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가 성도라는 주장은 그릇된 주장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인가.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린양의 아내이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 어머니 하나님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분이 아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다. 그리고 성경은 마지막 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지금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는 교회는 당연히 생명수가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생명수, 즉 영생의 진리를 전파하고 있다.



 
 
 
출처_하나님의교회 http://www.watv.org/ , 패스티브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우지 파동, 뜻밖의 누명

[하나님의교회 진실]

우지 파동, 뜻밖의 누명



얼마 전, 대한민국 최초로 라면을 만든 삼양식품 창업주 전중윤 명예회장이 세상을 떠났다. 전 회장은 한국 라면의 아버지, 라면업계의 대부라 불릴 만큼 라면시장의 새 역사를 쓴 인물이다.

한국전쟁이 끝난 후의 우리나라는 배고픔이 가장 큰 시련이었다. 전 회장은 1960년대 초, 서울 남대문시장에 갔다가 미군부대에서 버린 음식물쓰레기를 한데 모아 끓인 5원짜리 ‘꿀꿀이죽’을 먹으려고 길게 줄을 지어 서 있는 사람들을 목격했다. 그는 일본 여행길에서 싼 값에 라면을 먹었던 기억을 떠올리고 배고픈 서민들을 위해 라면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 길로 그는 멀쩡한 직장에 사표를 내고 회사를 차렸다. 일본의 라면회사인 묘조식품을 찾아가 우여곡절 끝에 라면제조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었다. 그렇게 1963년 9월, 대한민국 최초의 라면이 출시되었다. 라면 값은 단돈 10원이었다. 시설비와 원료비 등의 부담이 커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회사 임원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그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배고픈 서민들의 배를 채우는 것, 그것이 그가 라면을 만든 이유였기 때문이다.

라면은 처음에는 ‘면(綿)’으로 만든 섬유제품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지만 얼마 후부터 식량난 해결에 큰 몫을 차지했다. 고 박정희 대통령이 전 회장의 회사를 방문해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해 고춧가루를 넣는 것이 좋겠다는 조언이 있었고, 당시 정부가 혼분식 장려운동을 전개하면서 라면은 국민음식으로 자리매김하기에 이르렀다. 전 회장의 바람대로 라면이 온 나라를 먹여 살리는 애국상품이 된 것이다.


그러던 1989년 삼양식품은 뜻밖의 누명을 쓰게 됐다. “라면을 미국에서 수입한 공업용 우지(소기름)로 만든다”는 투서가 검찰에 들어간 것이다. 밀고자가 누구인지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정부는 “유해 여부를 철저히 가려 엄벌하라”고 요구했고, 검찰은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몇몇 소기름을 쓰는 기업들이 검찰에 불려갔다. 이른바 ‘우지(牛脂) 파동’이다. 사람들은 삼양식품을 비롯한 이 기업들을 손가락질했다. 이 기업 상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일파만파로 확산됐다. 당시 라면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던 삼양식품은 10%대로 곤두박질쳤다.


진실은 오랫동안 감춰져 있었다. 대법원이 우지가 인체에 무해하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한 건 8년 후인 1997년이었다. 애초에 ‘공업용’ 우지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소의 기름, 뼈, 내장은 먹지 않기 때문에 식용이 아닌 공업용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 기준으로 보면 소기름은 엄연히 식용인 것이다.


진실은 밝혀졌고 누명은 벗었지만 이미 ‘악덕기업’이라는 낙인이 찍힌 뒤였고, 사람들은 등을 돌린 채였다. 우지 파동 이후, 전 회장의 회사는 매출이 급감하면서 심각한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었다. 1000명의 직원이 회사를 떠났고, 경쟁업체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었다. 누군가의 거짓말 한마디에 국내 최고의 우량기업이 악덕기업으로 추락한 것이다.


우지 파동은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단면을 보여주는 일례로, 거짓은 사람들의 눈을 너무 쉽게 가린다는 씁쓸한 교훈을 심어준다. 배를 곯은 서민들을 위해 애쓴 기업인의 참담한 이야기는 거짓말 때문에 크나큰 상처를 입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서 퍽 애처롭고 유감스럽다.


하나님의교회는 수많은 거짓말들로 치욕스러운 누명을 쓰고 있다. 시한부종말론을 외치고, 가출과 이혼을 조장하여 가정을 파탄내고, 재산을 갈취하고, 아동을 학대하는 교회라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땅에 절대로 존재해서는 안 될 반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교회다. 당장이라도 모든 것을 동원해 거짓 정보 제공자들의 표현대로 발본색원해야 할 것이다.


사실 이러한 거짓말과 루머는 해묵고 고질적인 것들이다. 일찍이 십수 년 전, 하나님의교회를 음해하는 자들이 방송사에 거짓 정보를 흘려 허위 방송을 내보낸 바 있다. 이후 방송사들은 하나님의교회에 사과하고 당시의 방송분을 모두 공급 및 판매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다. 대법원은 하나님의교회가 시한부종말론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거나 가정을 파탄내는 교회라고 볼 수 없다고 판결했다.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은 거짓 정보 제공자들이 이 일을 알고 있을 텐데도, 전단지까지 만들어 “하나님의교회가 사이비 종교라는 사실을 TV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며 유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들의 거짓말에 속아 진실은 보지 못한 채, 아니 보려고 하지 않은 채 눈을 감아버린다. 우지 파동의 그 어리석고 부당한 처사와 전혀 다르지 않다.


소기름은 일찍이 먹어왔던 것이고 먹을 수 있는 건데도, 거짓말을 들은 후 돌연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이 돼버렸다. 사람들은 소문과 세간을 떠도는 정보에 너무 쉽게 홀린다.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따져보려는 사람은 드물다. 이것이 가슴 아픈 현실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하나님을 진실히 믿는 세계인들을 감동시켰고, 175개국 2500여 곳에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초대교회 사도 바울의 표현대로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두 번째 성육신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의 실체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신앙하고 있다. 그리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이자 성경의 가르침대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선한 행실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다.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2:12)


출처_패스티브


2014년 7월 17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 엘로힘 [어머니하나님]


[ 어머니 하나님 ]
 
하나님은 두 분이다.
성경은 심해와 같다. 깊고 오묘한 수수께끼의 연속이다.
수수께끼는 성경 첫 장부터 존재한다.
그중 하나가 ‘우리’라는 하나님이다. 아니, ‘하나님들’이다.
 
 
 
구약성경의 원전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성경에는 ‘하나님’이 복수명사 ‘אֱלֹהִים (엘로힘)’으로 기록되어 있다. ‘하나님들’로 해석되는 이 표현은 구약성경 39권에 걸쳐 2500회 이상 등장한다. 하나님이 한 분이 아니라는 뜻이다. ‘엘로힘’이라는 이 수수께끼 같은 단어 속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하나님들,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피조물인 사람의 형상을 통해 당신을 왜 복수의 하나님으로 표현했는지 알려주셨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모델로 하여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 이는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과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 두 분이 존재한다는 의미다. 두 분의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증거는 이뿐만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사역을 하시며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자”고 말씀하셨다.
이 말씀 속에서도 한 분이 아닌 두 분,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존재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경은 온 세계를 통치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항상 두 분의 하나님이 역사하셨음을 ‘엘로힘’과 ‘우리’라는 표현을 통해 증거하고 있다.



…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케 하여 그들로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창세기 11:1~7)


내가 또 주의 목소리를 들은즉 이르시되 내가 누구를 보내며 누가 우리를 위하여 갈꼬 그때에 내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나를 보내소서 (이사야 6:8)


오만한 인간들의 바벨탑 건설을 중단시키시는 역사를 행하시는 분도 두 분이다. 복음을 전할 사람들을 찾으시는 분도 한 분이 아니다. 이는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하나님이 늘 두 분이 존재했다는 증거다. 바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하늘 가족의 대표, 아버지 하나님
대개는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요한복음 8:41)”, “주도 하나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이요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에베소서 4:5~6)” 하신 말씀을 인용하며 하나님은 한 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 말씀을 자세히 연구해보면 아버지 하나님이 한 분이라는 뜻이지, 하나님이 유일신이기 때문에 한 분만 존재한다는 뜻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즉, 아버지로서의 하나님이 한 분이시며 아버지 하나님은 유일하게 한 분이라는 말씀이다. 다른 어떤 신도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아버지는 한 분뿐”이라고 하신 것은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표현이 아니다. 오히려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한다는 반증이다.


하나님은 분명 두 분이신데, 성경은 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고 표현한 것일까. 이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갖고 계시는 대표성 때문이다.


예를 들면, 한 가정의 구성원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있을지라도 가족의 대표인 아버지의 이름만 적어 문패를 거는 이치와 같다. 누구나 아버지의 이름이 갖는 대표성 때문에 그 집에 아버지 혼자만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당연히 어머니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늘 가족에도 이처럼 대표자이신 아버지 하나님이 계시고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또 다른 예로, 아담과 하와의 경우를 들 수 있다. 성경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다(로마서 5:12~19). 즉, 아담 한 사람이 죄를 지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실제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 먹고 죄를 지은 사람은 아담과 하와 두 사람이었다. 죄를 지은 사람이 두 사람인데도 ‘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아담이 갖는 대표성 때문이다. 이를 두고 하와는 죄를 짓지 않았다고 해석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아버지는 한 분뿐이시니 곧 하나님이시로다”, “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하신 말씀을 “하나님은 한 분뿐”이라고 해석하는 것은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이해하여 곡해한 것이다.

엘로힘, 성령과 신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이끄시는 장면은 성경 전반에 걸쳐 담겨 있다. 다음은 성경 마지막 장에 묘사된 두 분의 구원자에 대한 기록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을 베푸신다는 예언이다. 성령은 아버지 하나님이다. 신부(bride)는 말 그대로 성령의 아내이니 ‘어머니 하나님’인 것이다. 다시 말해 성령과 신부는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다.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허락하시기 위해 마지막 성령시대에 이 땅에 오셨다. 잃어버린 자녀를 찾는 일은 아버지만의 몫은 아닐 것이다.


출처_패스티브



 


2014년 7월 15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 하나님 [생명수를 받으라]

생명수를 받으라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물은 생명체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것이다. 우리 인체는 70%가 물로 구성되어 있다. 그 물의 1~2%만 부족해도 심한 갈증을 느끼며 12%가 부족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다. 그러니 물을 두고 생명 그 자체라 말해도 과언은 아니다. 이는 우리 영혼에도 적용되는 진리다. 영혼의 생명인 영생도 생명수가 있어야 유지될 수 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없다면 우리 영혼도 심한 갈증으로 죽을 수밖에 없다. 그렇다면 우리 영혼의 생명수란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아모스 8:11~13)

우리 영혼에 필요한 생명수는 다름 아닌 하나님의 말씀이다. 아모스 선지자는 이 시대가 하나님의 진리인 생명수를 구하지만 얻을 수 없어 영혼이 심한 갈증을 느끼고 있음을 예언하고 있다. 과연 생명수는 어디에서 받을 수 있을까. 우리가 살고 있는 오늘날 생명수를 주시는 주체가 누구인지 요한은 계시록에서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요한은 지중해 연안에 있는 밧모섬이라는 곳에서 계시를 받았다. 천사가 모여준 미래에 대한 일들 속에서 그는 성령과 신부가 생명수를 받으라고 외치는 모습을 보았다. 여기에 등장하는 성령과 신부는 누구일까. 성령은 성삼위일체 하나님 가운데 한 분이시다.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기에 이 시대 성령께서 오셔서 생명수를 주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이치라 하겠다.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1:7~8)

그렇다면 성령 하나님 옆에서 함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떤 존재일까. 생명수를 베푸시는 주체를 알지 못하고서는 생명수를 받을 수 없기에 ‘신부’에 대한 문제만큼은 정확히 짚고 넘어가야 한다. 사도 요한도 이 부분에 대해 자세히 기록하고 있다.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요한은 신부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라고 했다. 이는 이스라엘에 남아 있는 낡은 성벽을 뜻하는 것이 아니다. 과연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인 예루살렘은 누구인가?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그렇다. 생명수를 주시는 성령과 신부는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성령 혼자만이 아닌 성령과 신부께서 함께 생명수를 주신다는 것은 이 시대 영혼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생명수를 받기 위해 하늘 아버지와 더불어 하늘 어머니를 믿어야 함을 뜻한다. 이와 함께 구약시대 많은 선지자들도 예루살렘인 하늘 어머니께서 생명수를 주실 것에 대해 예언하고 있다.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스가랴 14:8)

실지로 어떤 건물에서 물이 솟아난다면 큰 문제다. 아마도 기초공사부터 다시 해야 할 것이다. 그런데도 스가랴 선지자는 생명수가 예루살렘성에서 솟아나 동서로 흐를 것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는 실지 성전이 아닌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로부터 시작된 생명수가 사시사철 쉼없이 흘러 넘칠 것에 대한 예언이다. 이렇게 시작된 생명수는 더욱 그 양이 많아져 동서뿐 아니라 전 세계로 흐를 것을 에스겔 선지자도 예언했다.

그가 나를 데리고 전 문에 이르시니 전의 전면이 동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서 동으로 흐르다가 전 우편 제단 남편으로 흘러 내리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말미암아 꺾여 동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우편에서 스미어 나오더라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으로 나아가며 일천 척을 척량한 후에 나로 그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니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고 나로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다시 일천 척을 척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 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창일하여 헤엄할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에스겔 47:1~5)

처음에는 발목에 오르던 생명수가 멀리 흘러갈수록 무릎, 허리까지 차 올라 나중에는 도저히 건널 수 없는 강이 되었다. 이는 생명수인 하나님의 말씀이 처음에는 작게 시작됐지만 마침내는 전 세계로 전파되면서 점점 더 왕성하게 이루어질 것을 예언한 것이다. 그 시발점이 바로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라는 것이 중요하다. 예루살렘에서 시작된 생명수라야 전 세계로 흘러간다. 세상의 다른 유명한 신학자나 성경 연구가가 아닌 오직 하늘 어머니라야 가능한 예언이다.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실과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실과가 끊치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실과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로 말미암아 나옴이라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에스겔 47:12)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로부터 흘러 넘친 생명수는 결국 강이 되고 그 강 좌우에는 달마다 새 실과를 맺는 생명나무가 자라고 있다. 그 실과는 먹을 만하고 잎사귀는 약재료가 된다는 에스겔 선지자의 예언은 시대를 뛰어넘어 요한계시록으로 이어진다.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르더라 강 좌우에 생명나무가 있어 열두 가지 실과를 맺히되 달마다 그 실과를 맺히고 그 나무 잎사귀들은 만국을 소성하기 위하여 있더라 다시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과 그 어린양의 보좌가 그 가운데 있으리니 그의 종들이 그를 섬기며 그의 얼굴을 볼 터이요 그의 이름도 저희 이마에 있으리라 다시 밤이 없겠고 등불과 햇빛이 쓸데없으니 이는 주 하나님이 저희에게 비취심이라 저희가 세세토록 왕노릇하리로다 (요한계시록 22:1~5)

구약시대 선지자들이 예루살렘에서 생명수가 솟아난다고 예언한 반면, 사도 요한은 ‘어린양의 보좌’에서 흘러난다고 기록하고 있다. 하지만 이 예언도 성령의 신부 되신 하늘 어머니께서 생명수를 주신다는 말씀과 일맥상통한다. 이는 ‘어린양의 보좌’가 뜻하는 것이 무엇인지 안다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때에 예루살렘이 여호와의 보좌라 일컬음이 되며 (예레미야 3:17)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보좌, 즉 어린양의 보좌가 예루살렘이라고 증거했다. 다시 말해 사도 요한이 기록한 ‘어린양의 보좌’는 ‘하늘 어머니’를 뜻하는 것이다.
에스겔 선지자가 본, 달마다 새 실과를 맺는 생명나무가 있는 생명강이 예루살렘에서 흘러 넘치는 모습은, 어린양의 보좌에서 생명강이 흘러나오는 것을 기록한 요한의 계시와 같다. 이는 성경 전반에 걸쳐 우리 영혼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생명수는 오직 어머니 하나님을 통해 받을 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요한은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께서 주시는 생명수를 받은 자들만이 하늘나라에서 세세토록 왕노릇하는 모습을 보았다. 누구라도 생명수를 받지 못한다면 영생도, 구원도, 천국도, 천국의 영광과 축복도 얻을 수 없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어 심한 갈증을 느끼는 이 시대 하늘 어머니께서는 지금 이 시간도 말씀하고 계신다.
“오라! 누구든지 와서 생명수를 받으라.”

출처_패스티브

2014년 7월 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어머니의 밥상)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어머니의 밥상]
 

아모스 8장 11절~13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영적 기갈에 들려있는 인류 인생들에게 생명수를 공급하고 있는 새언약유월절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지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이사야 55장 2절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안상홍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기름진 생명의 말씀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







2014년 7월 3일 목요일

벤살렘과 예루살렘




현대는 첨단과학의 시대다. 사람들은 과학을 신봉하고, 과학을 맹신하며, 과학자들이 마치 우리를 새로운 별천지의 세계로 인도해줄 구원자처럼 여기기도 한다. 우주과학, 생명공학, 유비쿼터스, 인공지능 로봇과 시스템 등 획기적인 과학기술은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때로는 그 앞에서 숙연해지기까지 한다. 매스컴이 떠들어대는 유명 과학자의 모습은 대단히 도덕적이고 휴머니스트처럼 보이기도 하는 작금이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 사회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진보된 과학에서 찾고, 더 나아가 아름답고 편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과학기술 분야에 투자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기도 한다.



오늘날 대다수 사람들이 생각하고 있는 과학 제일주의를 훨씬 앞서 대변하고 있는 사상가가 있다. 프랜시스 베이컨이 바로 그다. 프랜시스 베이컨(1561~1626)은 16, 17세기 근대 초기 시대를 살았던 영국의 정치가이자 철학자다.


그는 그의 저서 ‘새로운 아틀란티스’에서 과학의 힘이 펼쳐낼 미래사회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400여 년 전, 과학기술이 선도하는 인류의 미래를 내다본 베이컨의 통찰력과 예지력은 당시 시대 상황을 두고 볼 때 놀랍기만 하다. 카톨릭교회가 세상을 지배하던 당시는 과학적 진실을 말한 갈릴레오가 재판에 회부되어 비과학을 지지하고 정작 진실은 혼잣말로 읊조려야 하는, 상당히 미개했던 시대였기 때문이다.


베이컨은 ‘새로운 아틀란티스’를 통해 인류가 갈망하는 유토피아, 즉 과학기술이 지배하는 미래의 모습을 그리며 인류를 구원할 새로운 힘이 과학으로부터 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 책은 이후 17세기 근대 과학문명의 이데올로기에 큰 영향을 미쳤다.


‘새로운 아틀란티스’에서는 유토피아처럼 여겨지는 한 왕국이 등장한다. 바다를 항해하던 배가 바람에 떠밀려서 ‘새로운 아틀란티스’에 도착하는데, 그곳이 바로 ‘벤살렘 왕국’이다. 이 벤살렘 왕국의 근간은 ‘솔로몬 학술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베이컨은 이곳 솔로몬 학술원에 대해 깊이 있게 소개하고 있다.


벤살렘 왕국의 솔로몬 학술원에는 온갖 종류의 귀하고 훌륭한 발명품과 발명가들의 기념상이 있다. 이곳 사람들은 과학에 매진하는 일이 단순히 명예가 되는 것을 뛰어넘어 인류의 삶의 질을 높이고 복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벤살렘 왕국은 과학이 지배하지만 도덕과 윤리가 살아 있는 이상적인 유토피아다.


베이컨은 ‘벤살렘’이라는 상상의 나라를 도입해, 과학이 인류 발전에 크나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는 자신의 생각을 역설하고 있다. 그가 꿈꾸었던 대로 첨단과학의 시대가 오긴 했다. 하지만 과학이 더 발달되지 않은 탓일까? 도덕과 윤리가 살아 있는 벤살렘 왕국과 달리, 오늘날의 과학은 돈벌이 수단으로 변질돼버렸고, 도덕과 윤리는 점점 더 무너지고 있다. 아직도 우리 사회는 불편하고 불안하고 불완전하기만 하다.


베이컨이 꿈꾸었던 유토피아이자 새로운 아틀란티스, 벤살렘. 그리고 벤살렘 왕국의 근간이 되는 솔로몬 학술원. 왠지 낯설지가 않다. 베이컨은 성경 속의 솔로몬 왕국, 예루살렘을 보며 인류가 누리게 될 미래과학의 세계를 상상했었던 듯하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인류를 구원할 이상세계(理想世界)는 시온이며, ‘새 예루살렘’이라고 예언하고 있다. 그렇다고 과학자들이 만드는 세계는 결단코 아니다.


시온에 남아 있는 자,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는 자 곧 예루살렘에 있어 생존한 자 중 녹명된 모든 사람은 거룩하다 칭함을 얻으리니 (이사야 4:3)


그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거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스가랴 13:1)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요한계시록 21:2~3)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하나님께서는 많은 선지자들을 통해 인류를 구원할 완전한 나라는 새 예루살렘 곧 우리 어머니로 말미암아 열리게 될 것이라고 알려주고 계신다. 어머니 하나님 안에 거하는 자가 구원을 얻게 되는 것이다.


만약 프란시스 베이컨을 만나게 된다면 필자는 그에게 유토피아도, 새로운 아틀란티스도 아닌 벤살렘 왕국을 찾을 게 아니라 새 예루살렘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찾으라고 알려주고 싶다.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 나라가 완전한 왕국이니 말이다.


출처_패스티브

2014년 7월 2일 수요일

예수님을 사랑하십니까



오늘날 너무나도 많은 교회들이 예수님을 믿는다고, 또 사랑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는 자는 영생을 얻는다고 하셨으니 자신들은 구원을 받았다고 주장합니다(요한복음 3:16). 그러나 그들이 말하는 믿음, 사랑은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믿음, 사랑과 다른 것이기에 하나님께 인정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한 아이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저녁 갑자기 그 아이가 집에 친구를 데리고 왔습니다. 친구를 데리고 온다는 말 한마디 없이 갑자기 친구를 데려오자, 식사준비를 하지 않았던 엄마는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아이의 친구에게 물었습니다.
“얘야, 너 혹시 시금치 좋아하니?”
저녁 반찬거리가 시금치밖에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밝은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네, 저 시금치 아주 좋아해요.”
다행이다 싶어 엄마는 시금치를 맛있게 무쳐서 저녁식사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아이의 친구가 시금치를 전혀 먹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의아해진 엄마가 물었습니다.
“얘야, 너 시금치 좋아한다고 하지 않았니? 왜 하나도 먹질 않니?”
그러자 아이가 대답했습니다.
“저 시금치 아주 좋아해요. 하지만 먹을 만큼 좋아하지는 않아요.”
엄마가 좋아하냐고 물어본 뜻은 당연히 먹는 걸 말한 것이었는데, 아이가 좋아한다는 의미는 보는 것이나 가지고 노는 것을 말한 것이었나 봅니다.

오늘날 기성교단의 모습이 이와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믿음과 사랑은 성경의 모든 예언의 말씀을 믿고 또 그 약속들을 지키는 것을 말합니다.

너희가 나를 사랑하면 나의 계명을 지키리라 (요한복음 14:15)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 (요한복음 14:21)

저를 아노라 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요 (요한일서 2:3~4)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한일서 5:3)

그런데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기성교단들은 예수님을 사랑하되 예수님의 계명을 지킬 정도는 아니고 그저 입으로 부르거나 마음속으로 그리기만 하는 사랑이었나 봅니다. 예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은 예언들을 하셨습니다.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이기는 자)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그들은 예수님을 믿되, 새 이름을 주시고 하늘 예루살렘(우리 어머니)께서 내려오실 거라는 그 약속의 말씀을 믿을 만큼은 아닌 것 같습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는 자는 구원을 얻는다는 것은 분명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지만 그 믿음과 사랑이 하나님의 인정을 받지 못하는 다른 것이라면 어떤 결과가 초래될까요?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하나님께서 명하신 계명을 지키고, 성경의 예언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굳게 믿어서 그 예언이 모두 이루어지는 날에 하늘의 축복을 풍성히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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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4일 화요일

어머니의 혈통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 왕 제 십팔 년에 아비얌이 유다 왕이 되고 예루살렘에서 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열왕기상 15:1~2)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제 이십 년에 아사가 유다 왕이 되어 예루살렘에서 사십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마아가라 아비살롬의 딸이더라 (열왕기상 15:9~10)

여호사밧이 왕이 될 때에 나이 삼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오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수바라 실히의 딸이더라 (열왕기상 22:42)

아하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이 세라 예루살렘에서 일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달랴라 이스라엘 왕 오므리의 손녀더라 (열왕기하 8:26)

예후의 칠 년에 요아스가 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사십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시비아라 브엘세바 사람이더라 (열왕기하 12:1)

유다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호앗단이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열왕기하 14:1~2)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 이십칠 년에 유다 왕 아마샤의 아들 아사랴가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십륙 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이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골리야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 (열왕기하 15:1~2)

이스라엘 왕 르말랴의 아들 베가 이 년에 유다 왕 웃시야의 아들 요담이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륙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루사라 사독의 딸이더라 (열왕기하 15:32~33)

이스라엘 왕 엘라의 아들 호세아 삼 년에 유다 왕 아하스의 아들 히스기야가 왕이 되니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이십오 세라 예루살렘에서 이십구 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아비라 스가리야의 딸이더라 (열왕기하 18:1~2)

이스라엘 왕조는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시기를 기점으로 분열왕국의 길을 걷는다. 위에 언급된 왕조는 남 유다를 통치하던 왕들의 일부다. 그런데 이 성경 말씀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특이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유다 왕들에 대한 기록 뒤에 항상 왕들의 모친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이는 모계의 혈통이 왕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방증이다.

우리나라도 예로부터 임금으로 등극하는 세자에 대해 누구의 소생인지가 무척 중요했다. 만일 중전의 소생이 아닐 경우 왕위에 오르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만큼 힘들었다. 여러 가지 역사적 사건이나 반정 등을 제외하고 왕위에 오르는 일 순위는 무조건 중전의 소생이어야 했다. 이처럼 이스라엘에도 왕손을 구별하기 위해 이스라엘 민족이 가지고 있는, 특별한 조건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어머니의 혈통’이었다.

이스라엘 민족은 자신들의 정통성을 입증하기 위해 모계의 혈통을 증명해야 했다. 모계의 혈통이 이스라엘 민족이라야 왕이 되는 최우선적 조건을 갖추게 된다. 그래서 성경 열왕기에서는 유다 왕들이 순수한 혈통을 입증하기 위해 모친에 대한 기록을 남겨두었다. 이것은 우리 영혼에도 적용된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베드로전서 2:9)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아주셨다. 그렇다면 분명 하늘 어머니의 혈통을 이어 받아야 한다. 하늘 어머니가 존재하지 않고서는 결단코 하나님의 자녀도 존재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성경의 수많은 페이지 속에 열왕들에 대해 설명하시며 그들의 모친을 언급하신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그의 소유된 백성이라 한다면 반드시 하늘 어머니의 혈통을 이어받아야 한다.

하늘 어머니의 존재도 모르고, 하늘 어머니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없다.



 

2014년 6월 1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에서 주최한 우리어머니 시화전 ♥

서울에서부터 시작해 전국적으로 열리고 있는 가운데 그 인기가 대단하다고 하니
한번쯤 보면 좋을거같아요^^

앙케이트 조사에서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영어단어 1위로 Mother(어머니)였는데요~!
어머니란 존재,그만큼 어머니가 자녀에게 쏟는 사랑은 헤아릴 수 없을 만큼 위대한거같습니다.




전시회장에는 어머니를 떠올리게 하는 글,그림,사진,소품 등이 전시되어 있는데요.

[엄마][그녀][다시,엄마][그래도 괜찮다],[우리어머니]라는 소주제를 가진 5개 테마관으로

나눠져있습니다.


독자들이 보내준 어머니에 관한 기억과 애틋한 사연이 깃든 추억의 소장품은 볼거리가 가득했답니다 ^^









[영상문학관],[사랑의우편함],[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북카페] 등 부대행사장도

마련이 되어있어서~

어머니께 고마운 마음이나 안부를 전하고 싶다면 [사랑의 우편함]코너를 이용해 어머니께 엽서를 보내고

주최 측이 무료로 발송해줍니다.

또 [포토존-어머니라고 말해요]코너에서는  친구나 가족 등 지인과 무료로 기념사진을 촬영

인화해줍니다^^


가족사진도 찍고, 감사 엽서도 쓰고 너무 좋은시간이었는데요~



이번기회에 어머니께 감사함과 사랑의 마음을 전하면 정말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하나님의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는 힐링되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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