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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9일 금요일

웃으면 복이와요~ 스마일 ♥

웃음이 공짜보약~ ^___________^
 
 
요일별 웃음♥
 
 
 
 
웃고있는사람♥
 
 
 
 
뉴욕의 택시기사♥

 
 
 
행복의 비결♥

 
 



웃음은 몸 전체를 이완시키고 심장박동을 진정시켜 고혈압을 낮춘다고 합니다.

   부교감신경을 자극해 심장을 천천히 뛰게 하며 몸 상태를 편하게 해주고

   동맥 이완과 함께 혈액순환이 좋아진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현대인들에게도 웃음은 스트레스로 인해 발생되었던 호르몬이나 긴장감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게 합니다.
 
한번 씨~~~~익 웃어볼까요 ^^

2014년 9월 14일 일요일

좋은 글★좋은생각 [승부의 기준]

승부의 기준

한 남자가 남태평양의 아름다운 섬을 여행하고 있었다.

어느 날 해변을 걷던 그가 갑자기 가이드 원주민에게 시합을 제안했다.

"우리 일주일 뒤 여기서 저쪽 나무까지 달리기 시합을 해봐요.

그 동안 각자의 방식으로 연습하고요."

사합 날, 출발신호가 울리자 남자는 재빨리 앞으로 뛰어 나갔다.

그리고는 일그러진 표정으로 이를 악물고 땀을 뻘뻘 흘리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뒤를 돌아본 그의 얼굴에 승리의 미소가 흘렀다.

원주민은 이제 겨우 중간지점을 통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원주민은 빨리 달리기는커녕

파도에 둥실둥실 떠내려가듯, 사뿐사뿐 춤추듯,

크고 느린 보폭으로 얼굴 가득 웃음을 머금고 달리고 있었다.

이윽고 결승선을 통과한 원주민이 껑충껑충 뛰며 환호성을 질렀다.

그걸 본 남자가 어처구니가 없다는 표정으로 물었다.

"내가 이겼는데 당신은 뭐가 그리 좋습니까?"

그러자 원주민이 순박한 표정으로 되물었다.

"내가 이긴 것 아닌가요? 당신보다 훨씬 아름답게 달렸잖아요."

-<좋은 생각> 중에서-
 
 어떤 시각으로 보느냐에 따라 기준은 달라집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우리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에 적합할 때
천국에 갈 수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이사야 55장 8~9절)
 
 
 

2014년 9월 10일 수요일

대전서구 하나님의 교회, 추석 다문화가정 초청잔치

대전서구 하나님의 교회, 추석 다문화가정 초청잔치


 
[굿모닝충청 이호영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대전서구 하나님의 교회는 지난 4일 서구 관내 8개동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50여 명을 초청, 추석맞이 큰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하나님의 교회는 송편 만들기 체험 및 제기차기·투호·팽이치기·딱지치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한국문화와 정서를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잡채·떡·과일 등 식사를 제공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필리핀에서 온 쎌리(41·법동) 씨는 “한국에 친구가 많지 않아 무료할 때도 있는데 한국의 문화를 배울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마련해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행사를 통해 한국인들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어 무척 기뻤다”고 말했다.

이날 봉사에 참가한 주부 김인옥(괴정동) 씨는 “다문화가정이 행복하게 잘 살고 있지만 타향에서 언어문제를 비롯해 각종 어려움이 있을 줄 안다”며 “앞으로 서로 협력하고 위로를 나누는 행복한 공동체 문화가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서구 하나님의 교회 표기상 목사도 “하나님께로 받은 따뜻한 사랑을 전달하고자 행사를 계획했는데, 이웃들에게 인사도 드리고 정성껏 마련한 음식을 함께 나누며 많이 편안해진 것 같다”고 전하고 “한가위를 앞두고 다문화가정과 친목을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 같아 매우 뿌듯했다”고 말했다.

한편, 하나님의 교회는 잔치를 마치고 돌아가는 다문화가정 이웃들에게 송편 및 이불세트를 전달했다.

< 저작권자 © 굿모닝충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출처_굿모닝충청 http://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20087

 
 

2014년 8월 5일 화요일

긍정적인 생각의 힘 생각찬글

긍정적인 생각, 명언 생각찬글
 




 
 
긍정적인 생각이 말을 바꾸고
긍정적인 말이 행동을 바꾸고
긍정적인 행동이 삶에 풍요,건강,행복을 변화시킵니다 ^-^

2014년 7월 23일 수요일

천국을 준비하는 하나님의교회

 
완벽한 준비
 


요즘 캠핑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일상을 떠나 자연과 더불어 힐링하기 위한 사람들의 선택이다. 이제 캠핑은 여름만이 가지고 있는 전유물이 아니다. 사계절 내내 사람들은 캠핑을 위해 떠난다. 텐트, 배낭, 침낭, 코펠, 버너에서부터 자질구레한 생활용품까지, 떠나기 위한 준비물은 셀 수도 없이 많다. 그런데도 막상 도착하면 준비하지 못한 물건들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아! 맞다. 안 가지고 왔네!” 하는 탄식은 곧 주머니를 털게 만든다.

우리 인생에 있어 철저한 준비는 비단 캠핑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다. 우리는 과연 인생을 마감하는 시점에서 준비를 다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없을까. 나의 길을 마치고 또 다른 여정을 떠날 때가 되면 과연 모든 준비가 되어 있을까. 그리고 이런 준비들은 어느 시점에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이 모든 의문에 대한 해답은 성경에서 찾아볼 수 있다.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에게니라 (디모데후서 4:6~8)

기독교 신앙을 가진 사람들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는 사도 바울은 자신의 죽음을 직감하고 그의 제자였던 디모데에게 편지를 썼다. 그 속에서 우리는 사도 바울이 새롭게 시작되는 천국에서의 삶을 위해 얼마나 완벽하게 준비했는지를 알 수 있다. 사도 바울은 그동안 지켜왔던 믿음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명 천국에서 의의 면류관이 예비돼 있을 것이라는 자신이 있었다. 그리고 바울은 우리 또한 이러한 삶을 살았을 때 비로소 천국을 위한 준비를 마칠 수 있다고 가르친다.

그렇다면 사도 바울은 어떠한 믿음을 지켰을까. 그가 유대교로부터 하나님의교회로 회심한 뒤 고집스럽게 지켜왔던 하나님의 말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6)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사도행전 17:2)

바울이 아시아에서 지체치 않기 위하여 에베소를 지나 행선하기로 작정하였으니 이는 될 수 있는 대로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이르려고 급히 감이러라 (사도행전 20:16)

너희는 스스로 판단하라 여자가 쓰지 않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 마땅하냐 (고린도전서 11:13)

끊임없이 하나님을 향해 자신의 모든 열정을 불태웠던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모든 말씀대로 그 계명을 끝까지 지켰다. 유월절, 안식일, 오순절, 여성도의 머리수건 등 유대인들의 힐난과 핍박은 고사하고 전도여행 중에 만난 강의 위험, 강도의 위험, 이방 사람들에게 받은 위험, 광야의 위험, 바다의 위험 등 셀 수 없는 위험 속에서도 사도 바울은 이러한 하나님의 계명들을 지켜왔다. 해서 바울은 자신이 있었다. 분명 자신이 이생에서의 생을 마치고 천국에 가게 되었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의의 면류관을 받으리라고 확신했다.

천국을 위한 준비가 이처럼 완벽할 수 있을까. 우리도 사도 바울과 같이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간다면, 훗날 인생의 여정을 마치고 천국으로의 여행을 시작할 때면 모든 준비가 완벽하게 끝났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사도 바울이 행했던 하나님의 말씀 가운데 어느 것 하나라도 빠진다면 천국 문 앞에서 당신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아! 어떻게 하죠? 그걸 몰랐네요.”
그러나 이미 때는 늦으리라.

 
"이러므로 너희가 더욱 힘써 너희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지식에 절제를, 절제에 인내를, 인내에 경건을,
경건에 형제 우애를, 형제 우애에 사랑을 공급하라..
이같이 하면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감을 넉넉히 너희에게 주시리라"
 
-벧후 1:4~11절- 
 
 
 
출처_패스티브

 

2014년 7월 16일 수요일

영생의 약속 유월절


새언약의 절기 유월절 지키는 하나님의교회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디모데전서 6:15~16)


그러므로 영원한 생명은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영생의 약속이 유월절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예수님)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 음료로다 (요한복음 6:53~5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을 예수님의 살로,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를 예수님의 피로 약속해 주셨습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유월절 떡)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유월절 포도주)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9~28)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면 영생한다’ 하신 말씀에 따라 유월절을 지키는 자가 영생의 축복을 받게 됩니다. 반대로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하셨으니 유월절을 지키지 않는다면 영생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예수님께서 주신 영생의 약속을 믿고 새 언약 유월절을 소중히 지킵니다.





2014년 7월 9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어머니의 밥상)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어머니의 밥상]
 

아모스 8장 11절~13절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보라 날이 이를찌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에서 동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달려 왕래하되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피곤하리라
 
영적 기갈에 들려있는 인류 인생들에게 생명수를 공급하고 있는 새언약유월절을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지켜 행하는 하나님의교회~
 
이사야 55장 2절
너희가 어찌하여 양식 아닌 것을 위하여 은을 달아 주며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느냐 나를 청종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좋은 것을 먹을 것이며 너희 마음이 기름진 것으로 즐거움을 얻으리라

안상홍하나님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기름진 생명의 말씀이 있는 하나님의교회 ^^







2014년 6월 25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성경, 예언서)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요한복음5:39 )
 
 
 


2014년 6월 18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천국의 VIP)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롭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칭찬」은 해줄수록
더 잘하게 되고...

「정」은 나눌수록
더 가까워지며...

「사랑」은 베풀수록
더 애틋해지고...

「몸」은 낮출수록
더 겸손해지며...

「마음」은 비울수록
더 편안해지고...

「행복」은 감사할수록 더 커지는 것이니...

평범한 일상 생활에서도
언제나 감사한 마음으로
즐겁고 밝게 사는 것보다 더 좋은 게 또 있을까요? ^^

2014년 6월 17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기도의 결정체)






우리를 세상의 빛과소금으로 불러주신 은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기도로 믿음 굳건히 ^^

하나님의교회 생각찬글 (콩나물과 콩나무)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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