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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9월 16일 화요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사과가 열린나무]

 사과가 열린 나무



성경 공부를 하다 보면 가끔 “안식일이나 유월절은 정말 확실한데 새 이름과 어머니 하나님은 믿기 힘들다”라고 말하는 사람을 만나곤 합니다. 그러면 그분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안식일과 유월절이 영생의 길이라는 것은 정말 확실한가요?”
만약 안식일이나 유월절을 확실하게 인정한다면 다음 성경 말씀을 깊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느니라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마태복음 7:13~20)

여기서 예수님께서는 ‘사람들을 미혹하여 멸망으로 미혹하는 거짓 선지자를 조심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거짓 선지자를 어떻게 구별하라고 하셨습니까? 나무가 무슨 나무인지 구별하기가 어려울 때는 그 열매로 구별하면 된다고 하셨습니다. 좋은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는다는 이치를 들어,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할 때 그 열매를 보면 충분히 구분할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구별되는 열매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그들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을 했다 하더라도 ‘불법’이라는 열매를 맺고 있다면 그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 거짓 선지자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바로 하나님의 법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 하는 것이 바로 참 선지자와 거짓 선지자를 판단하는 열매인 것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길에 대해 오직 예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유월절이라는 법은 우리를 생명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법이 확실한가요? 그렇다면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는 어떤가요?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법인가요, 아니면 불법인가요? 일요일 예배나 크리스마스가 사람이 만든 사람의 계명이요 하나님의 약속이 없는 불법임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진실입니다.

그리고 유월절이 예수님께서 지키라 하신 하나님의 생명의 법이 확실하다면, 유월절이라는 열매를 맺고 있는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과연 어떤 나무일까요? 열매인 유월절은 생명과가 맞는데 그 나무가 생명나무라는 것이 믿기가 힘든 것인가요? 예수님께서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고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으며 좋은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는 것이요 나쁜 열매가 맺힌 이유는 그 나무가 나쁜 나무이기 때문이다.”

열매는 사과가 틀림없습니다. 이 나무는 무슨 나무일까요? 사과가 맺혔으니 이 나무가 사과나무가 된 것일까요, 아니면 나무가 원래 사과나무이기 때문에 사과가 열린 것일까요? 안상홍님과 어머니께서 참 선지자가 아니라면 결코 생명과를 맺을 수 없다는 것이 성경의 진리입니다. 생명과는 반드시 생명나무에서만 열린다는 것이 예수님께서 증거하신 진리입니다.

안식일과 유월절은 분명한 생명의 진리인가요? 그렇다면 확실하게 믿으셔도 좋습니다. 안식일과 유월절을 알려주신 안상홍님과 어머니는 생명나무이신 성령과 신부, 하나님이십니다.

출처_패스티브

2014년 8월 11일 월요일

셋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셋 [하나님의교회 아버지하나님, 안상홍님]

셋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셋

셋이면서 하나, 하나이면서 셋. 다르지만 같고 같지만 다르다.
이 불가사의한 섭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삼위일체는 기독교의 핵심교리다. 하나님이 성부, 성자, 성령 세 위격을 가진 분이라고 믿는다. 그동안 많은 신학자들은 셋이면서 하나인, 혹은 하나이면서 셋인 이 불가사의한 일을 증명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하지만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 하나님은 어떻게 한 분이면서 세 분이 될 수 있을까.

성삼위일체의 의미
성삼위일체(聖三位一體)란 성부(聖父), 성자(聖子), 성령(聖靈)이 한 몸이라는 뜻이다. 즉, 성부 여호와, 성자 예수, 성령이 각각 개체가 아니라 한 분이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물(H2O)은 액체다. 그러나 영하의 온도에서는 고체인 얼음이 되고, 물을 끓이면 기체인 수증기가 된다. 물, 얼음, 수증기는 모양과 이름이 다르지만 근본은 모두 물((H2O)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라디오의 모노드라마와도 같은 것으로 성우 한 사람이 아버지, 아들, 손자 세 사람의 음성으로 극을 엮어가는 것과 같은 논리다.

하나님께서는 성부시대, 성자시대, 성령시대 세 시대에 따라 각각 다른 모습, 다른 이름으로 구원사역을 펼치셨다. 하지만 근본은 한 분 하나님이시다.

여호와와 예수님은 한 분
이사야 선지자는 장차 이 땅에 오실 메시아,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예언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예수님을 일컬어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라고 하였다. 왜냐하면 예수님이 곧 우리 영혼의 아버지이신 여호와시기 때문이다. 즉,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은 한 분이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을 근본 하나님의 본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라고 설명하고 있다(빌립보서 2:5~8, 로마서 9:5).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여호와 하나님이다.

네 구속자요 모태에서 너를 조성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나는 만물을 지은 여호와라 나와 함께한 자 없이 홀로 하늘을 폈으며 땅을 베풀었고 (이사야 44:24)

그런데 신약성경에는 만물을 예수님께서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로새서 1:16)

만약 성부 여호와 하나님과 성자 예수님께서 한 분이 아니라면 여호와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창조하신 세계가 각각 존재해야 하지만 단 하나의 세계만 존재한다. 그러므로 성부와 성자는 개체가 아닌 일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여호와와 성령은 한 분
사도 바울은 하나님이 곧 성령이라는 사실을 고린도교회 성도들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세히 기록했다.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사람의 사정을 사람의 속에 있는 영 외에는 누가 알리요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정도 하나님의 영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10~11)

사람의 사정은 그 사람의 영 외에는 알 수 없듯이 하나님의 영, 즉 성령 외에는 하나님의 사정을 알지 못한다. 이는 성령이 하나님 자신이며, 여호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이 일체라는 의미다.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
… 만일 누가 죄를 범하면 아버지 앞에서 우리에게 대언자가 있으니 곧 의로우신 예수 그리스도시라 (요한일서 2:1)

예수님을 ‘대언자’라고 하였는데, 대언자는 헬라어 ‘파라클레토스(παρακλητοσ)’를 번역한 것이다. 난하주에는 보혜사로 해석되어 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보혜사가 성령이라고 가르쳐주셨다.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요한복음 14:26)

요한일서에서는 성자 예수님을 보혜사라고 하였고, 요한복음에서는 성령을 보혜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예수님과 성령은 한 분이 분명하다.
성령은 인격체다
성령은 바람이나 전파처럼 거시적인 존재가 아니다. 감정을 지니고 계시고(로마서 15:30), 근심도 하시고(에베소서 4:30), 말씀도 하시고(요한계시록 2:7), 탄식도 하시며(로마서 8:26), 기도도 하시고(로마서 8:26), 가르치기도 하시고(요한복음 14:26), 훼방도 당하시는(마태복음 12:31~32), 분명한 인격체다.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마태복음 28:19~20)

성령이 바람이나 전파 같은 무형의 힘이라면 어떻게 성령의 이름이 존재할 수 있을까. 성령에게 이름이 있다는 말씀만으로도 성령이 곧 인격체라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세 시대를 통해 각각 다른 이름으로 나타나셔서 구원의 섭리를 이루어가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신 세 가지의 이름을 불러 침례를 행하고 기념하라는 뜻이다.

하나님께서 아버지(聖父)로 섭리하셨을 때의 이름은 여호와였다. 또 아들(聖子)로서 역사하셨을 때의 이름은 예수였다. 성령시대, 성령(聖靈)으로 나타나실 때의 이름은 무엇일까.

출처_패스티브  www.pasteve.com

2014년 8월 7일 목요일

생명수의 근원, 성령과 신부가 함께하는 하나님의교회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

 
생명수의 근원, 성령과 신부
아버지 안상홍님 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교회 ^^
 



성경에서 생명수는 영생을 주는 생명의 진리를 말한다(아모스 8:11).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다. 성부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여호와 하나님이셨다.

이스라엘의 소망이신 여호와여 무릇 주를 버리는 자는 다 수치를 당할 것이라 무릇 여호와를 떠나는 자는 흙에 기록이 되오리니 이는 생수의 근원이신 여호와를 버림이니이다 (예레미야 17:13)

그런데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예수님이셨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물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요한복음 4:10)

그렇다면 마지막 성령시대 생명수의 근원은 누구신가.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부시대와 성자시대는 생명수의 근원이 오직 한 분이었지만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두 분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 하나님은 성삼위일체 하나님이다. 그렇다면 신부는 누구신가. 신부에 대해 어떤 사람들은 ‘성도’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생명수는 오직 하나님만이 줄 수 있다.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요한계시록 21:7~8)

값없이 생명수를 주시는 분은 우리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요한계시록 22장 17절의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가 성도라는 주장은 그릇된 주장이다. 그렇다면 마지막 때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누구인가.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생명수를 주시는 신부는 어린양의 아내이며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하였다. 그리고 사도 바울은 하늘 예루살렘은 우리 어머니라고 증거하였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성령시대에는 성령과 신부, 곧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생명수를 주신다. 어머니 하나님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분이 아니다. 성경은 창세기 1장부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에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는 증거다. 그리고 성경은 마지막 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 생명수를 주신다고 예언하였다. 성령과 신부께서 생명수를 주시는 지금 이 시대에 성령과 신부를 알지 못하는 교회는 당연히 생명수가 없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임하신 성령과 신부이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으며 생명수, 즉 영생의 진리를 전파하고 있다.



 
 
 
출처_하나님의교회 http://www.watv.org/ , 패스티브
 
 
 
         


2014년 7월 20일 일요일

우지 파동, 뜻밖의 누명

[하나님의교회 진실]

우지 파동, 뜻밖의 누명



얼마 전, 대한민국 최초로 라면을 만든 삼양식품 창업주 전중윤 명예회장이 세상을 떠났다. 전 회장은 한국 라면의 아버지, 라면업계의 대부라 불릴 만큼 라면시장의 새 역사를 쓴 인물이다.

한국전쟁이 끝난 후의 우리나라는 배고픔이 가장 큰 시련이었다. 전 회장은 1960년대 초, 서울 남대문시장에 갔다가 미군부대에서 버린 음식물쓰레기를 한데 모아 끓인 5원짜리 ‘꿀꿀이죽’을 먹으려고 길게 줄을 지어 서 있는 사람들을 목격했다. 그는 일본 여행길에서 싼 값에 라면을 먹었던 기억을 떠올리고 배고픈 서민들을 위해 라면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

 그 길로 그는 멀쩡한 직장에 사표를 내고 회사를 차렸다. 일본의 라면회사인 묘조식품을 찾아가 우여곡절 끝에 라면제조 기술을 전수받을 수 있었다. 그렇게 1963년 9월, 대한민국 최초의 라면이 출시되었다. 라면 값은 단돈 10원이었다. 시설비와 원료비 등의 부담이 커 수지타산이 맞지 않아 회사 임원들의 반대가 있었지만 그는 뜻을 굽히지 않았다. 배고픈 서민들의 배를 채우는 것, 그것이 그가 라면을 만든 이유였기 때문이다.

라면은 처음에는 ‘면(綿)’으로 만든 섬유제품으로 오해를 받기도 했지만 얼마 후부터 식량난 해결에 큰 몫을 차지했다. 고 박정희 대통령이 전 회장의 회사를 방문해 한국인의 입맛을 고려해 고춧가루를 넣는 것이 좋겠다는 조언이 있었고, 당시 정부가 혼분식 장려운동을 전개하면서 라면은 국민음식으로 자리매김하기에 이르렀다. 전 회장의 바람대로 라면이 온 나라를 먹여 살리는 애국상품이 된 것이다.


그러던 1989년 삼양식품은 뜻밖의 누명을 쓰게 됐다. “라면을 미국에서 수입한 공업용 우지(소기름)로 만든다”는 투서가 검찰에 들어간 것이다. 밀고자가 누구인지는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정부는 “유해 여부를 철저히 가려 엄벌하라”고 요구했고, 검찰은 대대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몇몇 소기름을 쓰는 기업들이 검찰에 불려갔다. 이른바 ‘우지(牛脂) 파동’이다. 사람들은 삼양식품을 비롯한 이 기업들을 손가락질했다. 이 기업 상품에 대한 불매운동이 일파만파로 확산됐다. 당시 라면시장의 60%를 점유하고 있던 삼양식품은 10%대로 곤두박질쳤다.


진실은 오랫동안 감춰져 있었다. 대법원이 우지가 인체에 무해하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한 건 8년 후인 1997년이었다. 애초에 ‘공업용’ 우지라는 것은 존재하지 않았다. 미국에서는 소의 기름, 뼈, 내장은 먹지 않기 때문에 식용이 아닌 공업용이라고 하지만 우리나라 기준으로 보면 소기름은 엄연히 식용인 것이다.


진실은 밝혀졌고 누명은 벗었지만 이미 ‘악덕기업’이라는 낙인이 찍힌 뒤였고, 사람들은 등을 돌린 채였다. 우지 파동 이후, 전 회장의 회사는 매출이 급감하면서 심각한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었다. 1000명의 직원이 회사를 떠났고, 경쟁업체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었다. 누군가의 거짓말 한마디에 국내 최고의 우량기업이 악덕기업으로 추락한 것이다.


우지 파동은 우리 사회의 부조리한 단면을 보여주는 일례로, 거짓은 사람들의 눈을 너무 쉽게 가린다는 씁쓸한 교훈을 심어준다. 배를 곯은 서민들을 위해 애쓴 기업인의 참담한 이야기는 거짓말 때문에 크나큰 상처를 입고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로서 퍽 애처롭고 유감스럽다.


하나님의교회는 수많은 거짓말들로 치욕스러운 누명을 쓰고 있다. 시한부종말론을 외치고, 가출과 이혼을 조장하여 가정을 파탄내고, 재산을 갈취하고, 아동을 학대하는 교회라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사실이라면 이 땅에 절대로 존재해서는 안 될 반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교회다. 당장이라도 모든 것을 동원해 거짓 정보 제공자들의 표현대로 발본색원해야 할 것이다.


사실 이러한 거짓말과 루머는 해묵고 고질적인 것들이다. 일찍이 십수 년 전, 하나님의교회를 음해하는 자들이 방송사에 거짓 정보를 흘려 허위 방송을 내보낸 바 있다. 이후 방송사들은 하나님의교회에 사과하고 당시의 방송분을 모두 공급 및 판매 금지하는 조치를 취했다. 대법원은 하나님의교회가 시한부종말론으로 사회에 물의를 일으키거나 가정을 파탄내는 교회라고 볼 수 없다고 판결했다.


납득할 수 없는 부분은 거짓 정보 제공자들이 이 일을 알고 있을 텐데도, 전단지까지 만들어 “하나님의교회가 사이비 종교라는 사실을 TV에서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며 유포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들의 거짓말에 속아 진실은 보지 못한 채, 아니 보려고 하지 않은 채 눈을 감아버린다. 우지 파동의 그 어리석고 부당한 처사와 전혀 다르지 않다.


소기름은 일찍이 먹어왔던 것이고 먹을 수 있는 건데도, 거짓말을 들은 후 돌연 절대로 먹어서는 안 되는 것이 돼버렸다. 사람들은 소문과 세간을 떠도는 정보에 너무 쉽게 홀린다.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 따져보려는 사람은 드물다. 이것이 가슴 아픈 현실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초대교회의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하나님을 진실히 믿는 세계인들을 감동시켰고, 175개국 2500여 곳에 하나님의교회가 세워지는 계기가 되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초대교회 사도 바울의 표현대로 ‘사람이신
그리스도’를 믿고 있다. 성경의 예언대로 두 번째 성육신하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의 실체이신 어머니 하나님을 신앙하고 있다. 그리고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이자 성경의 가르침대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선한 행실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다.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권고하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2:12)


출처_패스티브


2014년 6월 19일 목요일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 하나님의교회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성경은 가장 오랫동안 인류에게 읽혀온 스테디셀러(Steady Seller)다. 전 세계에서 통용되고 있는 6,500개의 언어 가운데 성경은 약 2,500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이렇게 많은 언어로 번역되면서 세상에는 수많은 교파들과 수많은 교회들이 저마다 조금씩 다르게 성경을 해석하고 그 교리를 ‘진리’로 가르치고 있다. 과연 그 많은 교회 중 어느 교회가 성경을 하나님의 뜻대로 올바르게 해석하고 있을까. 성경에서는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성경을 올바로 해석해주실 수 있다고 기록한다.

다윗 왕[플랑드르화파 作, 16세기경]
  다윗 왕[플랑드르화파 作, 16세기경]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책이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또 보매 힘 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할 이가 없더라 이 책을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않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장로 중에 하나가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기었으니 이 책과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요한계시록 5:1~5)

요한은 밧모섬에서 하나님의 계시를 통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개봉해주시는 ‘다윗의 뿌리’에 대해 언급했다. 예언 가운데 ‘보좌에 앉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다. ‘오른손에 가지신 책’은 당연 성경이다. 그런데 이 계시 속에서 요한은 성경이 어느 누구도 펴거나 보거나 할 수 없도록 ‘인봉’돼 있다고 말했다. 성경의 비밀을 아무도 볼 수가 없어 답답한 마음에 크게 울었던 요한에게 한 사람이 다가와 ‘다윗의 뿌리’만이 인봉된 성경의 비밀을 풀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성경의 비밀은 유명한 목사도, 신학자도 아닌 오직 ‘다윗의 뿌리’만이 풀 수 있다. 즉, 우리는 ‘다윗의 뿌리’가 세운 교회에 가야 성경을 올바르게 배울 수 있다. 그러므로 성경은 마지막 때 다윗을 구하고 경외하는 사람들만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호세아 3:5)

말일(末日)에, 즉 마지막 때에 다윗을 경외하지 않고서는 결코 구원의 은총으로 다가갈 수 없기에 이 시대 우리는 반드시 다윗의 뿌리가 누구인지 알아야 한다.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거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별이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6)

성경의 모든 비밀을 올바로 해석해주고 우리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다윗의 뿌리는 바로 ‘예수님’이다. 그런데 요한계시록 5장에 등장하는 다윗의 뿌리는 과연 ‘초림 예수님’일까 ‘재림 예수님’일까. 물론, 요한계시록은 이미 초림 예수님께서 세상에 오셨다가 하늘로 올라가신 후 쓰여졌기 때문에 초림에 대한 예언이 아닌 것만은 확실하다.

하지만 더욱 확실한 해답은 ‘인봉’이라는 단어 속에서 찾을 수 있다. 이 예언은 초림 예수님께서 알려주신 구원의 말씀이 인봉된 후 다시 개봉할 역사에 대한 예언인 고로, 다윗의 뿌리는 재림 예수님이다. 그런데 초림 예수님께서는 당신께서 다시 오실 때, 수많은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도 함께 등장할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예수께서 감람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종용히 와서 가로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 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나 큰 표적과 기사를 보이어 할 수만 있으면 택하신 자들도 미혹하게 하리라 (마태복음 24:3, 24)

이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을 알아볼 수 있을까. 이 문제는 다윗의 뿌리만이 가지고 오는 ‘확실한 증표’로 해결된다.

너희는 귀를 기울이고 내게 나아와 들으라 그리하면 너희 영혼이 살리라 내가 너희에게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니 곧 다윗에게 허락한 확실한 은혜니라 (이사야 55:3)

다윗에게만 주신 확실한 은혜는 영혼을 살리는 ‘영원한 언약’이다. 그러므로 다윗의 뿌리인 재림 예수님은 반드시 영원한 언약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영원한 언약은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께 받은 옛 언약이 아니다. AD 80년경 쓰인 ‘히브리서’는 이 영원한 언약에 대해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히브리서 13:20)

히브리서는 ‘영원한 언약’에 대해 논하며 ‘피’를 언급하고 있다. 이는 영원한 언약에는 반드시 예수님의 피가 내재돼 있어야 함을 뜻한다. 때로는 아주 중요한 약속을 하며 변치 않겠다는 의지로 ‘혈서’를 쓰기도 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영생을 약속하시며 피로써 절대 변치 않는 ‘영원한 언약’을 세워주셨다. 한정적이고 유한하지 않은, 무한하고 영원한 ‘언약의 피’는 무엇일까.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이 장면은 유월절 성만찬 자리다. 예수님께서는 이 자리에서 떡을 일컬어 ‘당신의 몸’, 포도주를 일컬어 ‘당신의 피’라고 하시며 이를 보다 확실하게 ‘언약의 피’라고 말씀하셨다. 반드시, 꼭, 확실하게 죄를 사해주시고 이로써 구원을 주시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 이와 동일한 장면을 묘사하며 누가는 ‘새 언약’이라고 기록했다.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따라서 영원한 언약은 예수님께서 피로 세워주신 유월절 새 언약이다. 다윗이 가지고 올 확실한 증표가 바로 이것이다. 그러므로 말일에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나타나신 분은 요한이 계시를 통해 보았던 다윗의 뿌리가 된다. 다윗의 뿌리를 제외하고는 어느 누구도 성경을 올바로 해석할 수 없다. 만약 다윗의 뿌리가 아니면서, 즉 새 언약 유월절을 가지고 오지 않았으면서 성경을 해석한다면 그는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화를 면하지 못할 것이다.

또 그 모든 편지에도 이런 일에 관하여 말하였으되 그중에 알기 어려운 것이 더러 있으니 무식한 자들과 굳세지 못한 자들이 다른 성경과 같이 그것도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르느니라 (베드로후서 3:16)

다윗의 뿌리로 오시는 재림 예수님은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 어느 누구도 해석할 수 없었던 성경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려주신 분이다.
그러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고 있는 다윗의 뿌리가 세우신 교회라야 올바로 성경을 해석하는 진리 교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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